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용융염원자로

7건 · 전체 뉴스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삼성물산, 카이로스파워에 전략적 투자

카이로스파워와 삼성물산이 구속력 있는 텀시트에 서명했다고 발표했다. 이에 따라 삼성물산은 카이로스파워에 전략적 투자를 진행한다. 양사는 카이로스파워의 불화염 냉각 고온 원자로 기술의 상업적 배치에서도 협력하기로 했다.

9월 22일

원자력연, 덴마크 솔트포스와 MSR 핵연료·부식평가 기술수출 계약

한국원자력연구원이 덴마크 원자력기업 솔트포스(옛 시보그)와 226만 2000달러(약 30억원) 규모의 용융염원자로(MSR) 핵연료 제조 및 재료 부식평가 기술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2년이며, 원천기술이나 지식재산권 이전이 아니라 국내 연구진과 시험 인프라를 활용하는 연구개발 서비스 계약이다. 연구원은 솔트포스가 개발 중인 불화물 기반 MSR을 대상으로 용융염 전처리, 핵연료 제조·특성평가, 자연순환 시험장치 구축·운전, 구조재 부식특성 평가를 수행한다. 이번 수출에는 파이로프로세싱 연구와 염화물 기반 해양용 MSR '마리나(MARINA)' 개발에서 축적한 고온 용융염 취급 기술이 활용되며, 일부 기술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용융염원자로 원천기술개발사업'을 통해 개발됐다. 임인철 원장 직무대행은 핵연료와 재료, 시험평가 분야의 국제협력을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9월 4일

원자력연, 덴마크 솔트포스와 30억원 규모 MSR 기술 수출 계약

한국원자력연구원은 덴마크 원자력에너지 기업 솔트포스(Saltfoss)와 약 30억원(226만2000달러) 규모의 용융염원자로(MSR) 핵연료 제조 및 재료 부식 평가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4일 밝혔다. 계약 기간은 앞으로 2년이다. 원자력연은 솔트포스가 개발 중인 불화물 기반 MSR을 대상으로 용융염 전처리, 핵연료 제조·특성 평가, 자연순환 용융염 시험루프 구축·운전, 원자로 후보 구조재의 부식 특성 평가 등을 수행한다. 이번 계약은 원천기술이나 지식재산권(IP)을 이전하는 기술이전과는 다른 형태로, 원자력연이 보유한 MSR 기술과 연구 인프라를 활용하는 방식이다.

9월 4일

원자력·SMR·핵융합일렉트릭파워

원자력연구원, 덴마크 솔트포스와 MSR 기술 30억원 수출 계약

한국원자력연구원이 9월 4일 덴마크 원자력에너지 기업 솔트포스(Saltfoss)와 MSR(용융염원자로) 핵연료 제조 및 재료 부식 평가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약 30억원(226만2,000달러)이다. 원자력연구원은 향후 2년간 솔트포스가 개발 중인 불화물 기반 MSR을 대상으로 기술 용역을 수행한다. 수행 범위는 불화물 용융염 전처리, 핵연료 제조 및 특성 평가, 자연순환 용융염 시험루프 구축·운전, 원자로 후보 구조재의 부식 특성 평가 등이다.

9월 4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원자력연구원, 덴마크 솔트포스에 MSR 기술 수출 계약

한국원자력연구원은 덴마크 원자력에너지 기업 솔트포스(Saltfoss, 구 Seaborg)와 약 30억 원(226만 2000달러) 규모의 용융염원자로(MSR) 핵연료 제조 및 재료 부식 평가 기술 수출 계약을 4일 체결했다고 밝혔다. 연구원은 향후 2년간 솔트포스가 개발 중인 불화물 기반 MSR을 대상으로 불화물 용융염 전처리, 핵연료 제조 및 특성 평가, 자연순환 용융염 시험루프 구축·운전, 원자로 후보 구조재 부식 특성 평가를 수행한다. MSR은 염을 고온에서 녹인 용융염을 이용하는 원자로로, 불화물 또는 염화물 용융염이 사용된다. 이번 기술 수출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용융염원자로 원천기술개발사업'을 통해 확보한 연구 성과를 기반으로 한다. 연구원은 파이로프로세싱 기술 개발 과정에서 축적한 고온 용융염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산·학·연과 염화물 기반 해양용 MSR '마리나(MARINA)'를 개발하고 있다.

9월 4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원자력연구원, 덴마크 솔트포스에 MSR 핵연료 기술 수출

한국원자력연구원이 4일 덴마크 차세대 원자로 개발기업 솔트포스(Saltfoss, 구 Seaborg)와 불화물 기반 용융염원자로(MSR) 관련 기술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계약 규모는 226만2000달러(약 30억원)다. 이전 대상 기술은 MSR 핵연료 제조와 재료 부식 평가 기술이다. 연구원은 국가 MSR 원천기술개발사업을 통해 축적한 기술과 연구 인프라를 해외 민간 원자로 개발사에 제공하게 된다.

9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