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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석유공사, 추석 앞두고 오피넷·'착한 주유소' 현장 홍보

한국석유공사가 추석 연휴 장거리 이동 운전자 증가를 예상해 유가 정보 서비스 '오피넷' 현장 홍보에 나섰다. 오피넷은 지역·경로별로 유류 판매가격이 저렴한 주유소 검색, 국내 유가 변동 추이, 지역별 평균 가격 정보를 제공하며 올해 1월 모바일 앱을 개편해 이동 거리·차량 연비 등을 반영한 개인화 기능을 추가했다. '착한 주유소'는 3월 13일 '석유제품 최고 가격제' 시행 이후 시민단체 '에너지·석유시장 감시단'이 선정한 주유소로, 5월 기준 휘발유·경유를 전국 평균 가격 대비 리터당 약 14~15원 저렴하게 판매했고 2회 이상 선정된 주유소는 리터당 19~21원 저렴했다. 석유공사 임직원은 23일 울산 지역에서 유일한 5회 이상 선정 '착하디착한 주유소'에서 운전자에게 앱 활용법을 안내했다. 손주석 석유공사 사장은 유가 정보 서비스를 지속 개선하고 홍보하겠다고 밝혔다.

9월 24일

화석연료·자원에너지신문

주유소 기름값 15주 연속 하락…휘발유 리터당 1861.3원

한국석유공사는 오피넷 주간 동향을 통해 8월 4주 주유소 판매 휘발유 가격이 전주 대비 리터당 1.1원 내린 1861.3원, 경유는 0.4원 하락한 1845.2원, 실내등유는 1.0원 내린 1580.2원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주유소 판매 기름값은 5월 3주부터 15주 연속 하락했다. 지역별로는 서울이 리터당 1907.8원으로 전국 평균보다 46.4원 높은 최고가를, 대구가 1834.2원으로 평균보다 27.1원 낮은 최저가를 나타냈다. 상표별로는 알뜰주유소 휘발유가 리터당 1852.5원으로 가장 낮고 자가상표주유소가 1868.3원으로 가장 높아 15.8원 차이를 보였다. 가격조사가 한 주 늦은 8월 3주 정유사 공급가격은 휘발유가 1.1원 내린 1780.4원, 경유는 0.4원 오른 1770.3원, 실내등유는 0.2원 오른 1377.6원이었다.

8월 29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