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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지보전

5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LS일렉트릭, 부산사업장에 4족 보행로봇 'Spot' 도입

LS일렉트릭은 부산사업장에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로봇 'Spot'을 도입해 생산설비 모니터링과 품질·안전관리 체계를 고도화한다고 9월 22일 밝혔다. 로봇 시스템통합 전문사인 현대오토에버와 지난 7월부터 협업해 약 2개월간 시험 운영을 마치고 Spot 2대를 정식 운용 중이다. 초고압 변압기 핵심 공정인 진공건조로(VPD) 설비에 우선 활용해 열화상 카메라로 챔버 도어 실링 이상과 열 누설을 비접촉 점검하고, 진공펌프·모터·제어반의 발열·소음·진동 데이터를 수집한다. 자율 순찰과 AI 기반 비전 검사(AIVI)로 항온·항습 설비 상태와 사각지대 온·습도 데이터도 수집하며, 모터·냉각기·펌프·칠러·발전기 등 유틸리티 설비 예지보전 체계도 구축한다. 회사는 부산사업장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분석 모델을 구축해 국내외 주요 생산기지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3일

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LS일렉트릭, 부산사업장에 4족 보행로봇 '스팟' 도입

LS일렉트릭은 부산사업장에 보스턴 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로봇 '스팟(Spot)' 2대를 도입해 생산설비 모니터링과 품질·안전관리에 활용한다고 22일 밝혔다. 로봇 시스템통합 전문사인 현대오토에버와 지난 7월부터 협업해 약 2개월간 시험 운영을 마친 뒤 정식 운용에 들어갔다. 부산사업장은 초고압 변압기를 주력 생산하는 곳으로, AI 데이터센터와 전력망 투자 확대에 따른 글로벌 수요 증가로 생산 물량이 확대되고 있다. 스팟은 진공건조로(VPD) 설비의 열화상 점검, 항온·항습 설비 AI 비전 검사, 시험설비 및 모터·냉각기·펌프·칠러·발전기 등 유틸리티 설비 순찰에 활용되며 온도·진동·소음 데이터를 수집한다. LS일렉트릭은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AI 분석 모델을 구축해 국내외 주요 생산기지로 적용 범위를 확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22일

LS일렉트릭, 부산 변압기 공장에 4족 보행로봇 '스팟' 2대 투입

LS일렉트릭은 부산사업장에 보스턴다이내믹스의 4족 보행로봇 '스팟' 2대를 배치해 생산설비 모니터링과 품질·안전 관리에 활용한다고 22일 밝혔다. 현대오토에버와 지난 7월부터 약 2개월간 시험 운용을 거친 뒤 정식 가동에 들어갔다. 스팟은 초고압변압기의 핵심 공정인 진공건조로(VPD)에 우선 투입돼 열화상카메라로 챔버 도어의 밀폐 상태와 열 누설을 비접촉 점검하고, 진공펌프·모터·제어반의 열·소음·진동 데이터를 수집한다. AI 기반 비전검사(AIVI)로 항온·항습 설비 작동 상태를 확인하고 온·습도 데이터를 자동 수집하며, 초고압변압기 시험설비와 모터·냉각기·펌프·칠러·발전기 등 유틸리티 설비도 순찰 범위에 포함된다. 회사는 부산사업장 운용 데이터를 토대로 AI 분석모델을 구축한 뒤 국내외 주요 생산기지로 적용 범위를 넓히고, 중장기적으로 전 사업장에 보행로봇 기반 스마트 순찰체계를 구축할 방침이다.

9월 22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아이티공간, 울산포럼서 '울산형 Smart Local' 전략 제시

아이티공간 윤혜진 부사장이 지난 11일 울산전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26 울산포럼' 오후 세션 'AI for Everyone, Smart Local 울산'에 울산기업 대표로 참석해 전류 기반 AI 기술을 도시 안전·에너지 관리로 확장하는 '울산형 Smart Local' 전략을 발표했다. 포럼은 울산상공회의소와 SK가 주관했으며 대주제는 'Leading AX, Smart Life 울산'이었다. 대표 사례로 인천광역시 51개 전통시장 2만여 점포에 구축한 '스마트 전기화재 안전시스템'이 소개됐으며, 점포 분전반의 전류·온도·아크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해 클라우드 AI가 설비 상태를 정상·주의·위험 단계로 구분하고 3D 디지털트윈으로 시각화한다. 이상 징후 발생 시 점포 상인과 시·군·구 재난상황실, 소방서 등에 자동 통보된다. 윤 부사장은 우븐시티, 기타큐슈, 아이즈와카마츠, 가시와노하 등 일본 도시와의 공동 실증 협력 방향도 제시했으며, 최태원 SK그룹 회장은 클로징 세션에서 '제조AI', '모두의 AI', '아트 울산' 등 세 가지 방향의 'AI시티' 구상을 제시했다.

9월 15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난-LG유플러스, AIoT 기반 집단에너지 안전관리 MOU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와 LG유플러스는 지난 27일 서울 용산 LG유플러스 사옥에서 'AIoT 기반 집단에너지 분야 안전관리 고도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은 기존 지하 열수송관 중심의 안전관리 범위를 열원시설과 주요 설비까지 확대하고, AI 데이터 분석과 IoT 센싱을 접목한 예방 중심 체계를 구축하는 내용이다. 양 기관은 3대 핵심 기술로 지중지열 센서의 3축 가속도 데이터를 활용한 땅꺼짐 사전 감지 기술, 도시가스 배관의 전기방식 원격감시 기술을 적용한 열수송관 부식 예방 기술, 무전원 전자식 잠금장치와 스마트키를 활용한 스마트 작업자 안전관리 시스템을 공동 개발한다. 양사는 2020년 IoT 기반 열수송관 온도감시장치를 공동 개발해 전국 14개 기관에 4,000여 대를 보급했고, 지난해에는 지중 매설형 소형 IoT 감시장치의 현장 실증을 마쳤다. 하동근 한국지역난방공사 사장은 지하 열수송관부터 지상 열원시설까지 전방위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는 전환점이라고 밝혔다.

8월 3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