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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전체 뉴스

금호건설, 구미 500MW급 천연가스발전소 준공

금호건설이 한국서부발전이 발주한 경북 구미 천연가스발전소 건설공사를 마무리하고 이달 말 준공을 앞두고 있다고 21일 밝혔다. 설비 규모는 500MW급이며, 준공식은 지난 16일 구미 하이테크밸리 제5국가산업단지에서 열렸다. 이 사업은 태안 석탄화력발전소 1호기를 천연가스 복합화력발전으로 대체하는 국내 최초의 연료 전환 사업으로, 정부 탄소중립 정책에 따라 추진됐고 금호건설이 단독 시공했다. 발전소는 가스터빈 1기, 스팀터빈 1기, 배열회수보일러(HRSG)로 구성된 복합화력 방식이다. 발전소 가동 시 구미시 전력 자립률이 기존 6%에서 30% 수준으로 높아질 전망이다.

9월 21일

서부발전, 국내 1호 석탄대체 구미천연가스발전소 준공

한국서부발전은 16일 경북 구미하이테크밸리 5산단에서 구미천연가스발전소 준공식을 열었다. 이 발전소는 지난 3월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폐지된 태안 석탄화력 1호기를 500MW 고효율 LNG복합화력으로 대체한 국내 첫 연료전환 사업이다. 석탄발전 조기 폐지 정책으로 발생한 공백을 LNG발전으로 메우는 방식이다. 준공식에는 이철우 경상북도지사, 강명구 국민의힘 국회의원, 김장호 구미시장과 지역주민 150여명이 참석했다.

9월 17일

서부발전, 국내 첫 석탄→LNG 전환 구미발전소 준공

한국서부발전은 16일 경북 구미하이테크밸리 5산단에서 500MW급 구미 천연가스발전소 준공식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 발전소는 폐지된 태안 석탄화력 1호기를 대체하는 설비로, 국내에서 석탄발전을 LNG 복합화력으로 대체한 첫 연료전환 사업이다. 2022년 12월 착공해 2024년 11월 최초 수전, 2025년 9월 가스터빈 최초 점화, 같은 해 12월 증기터빈 발전 개시를 거쳐 올해 2월 20일 상업운전에 들어갔다. 가동으로 구미시 전력자립률은 기존 6%에서 30% 수준으로 높아졌다. 서부발전은 저질소산화물(NOx) 연소기와 환경설비를 적용했고, 가스공사와 천연가스 공급 배관을 공동 구축해 약 2000억원의 국가 예산을 절감했다고 설명했다.

9월 16일

마을단위 LPG배관망 적정 공급단가 연구용역 결과 제시

한국LPG판매협회중앙회는 7일 제4차 이사회를 열고 LPG배관망 공급비용 산정 연구용역 결과 등을 보고안건으로 논의했다. 연구용역은 한국LPG사업관리원, 한국LPG판매협회중앙회, 한국LPG산업협회가 참여해 지난해 6월부터 올해 6월말까지 1년간 진행됐다. 최종보고서는 적정이익률을 1.4%로 산출했고, 이를 달성하려면 판매마진이 ㎏당 9.98원 늘어난 75.63원이 돼야 한다고 제시했다. 손익분기 마진 비용 항목 6.6원/kg과 판매마진 증가분 9.98원/kg을 합한 ㎏당 16.58원 범위 내에서 마진 보전규모를 설정하는 것이 적절하다는 결론이 담겼다. 이사회는 회수율 35.4%에 그친 윈테크 핀홀용기 회수의 건과 읍·면 단위 LPG배관망지역 LPG용기 회수의 건을 심의·의결했고, 안전관리 결의대회 및 기술혁신 세미나는 11월 4일 서울 세텍 컨벤션홀에서 열기로 했다.

9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