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석연료·자원에너지데일리
가스공사, 창립 43주년 맞아 '에너지 플랫폼' 전환 선언
한국가스공사가 창립 43주년을 맞아 천연가스의 역할을 단순 연료에서 '전력망 안정 자원'으로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회사는 전력·수소·데이터·AI·글로벌 트레이딩을 연결하는 에너지 플랫폼 기업으로의 전환을 선언했다. 배경으로는 AI와 데이터센터 확대에 따른 전력수요 증가가 제시됐다. 이와 함께 노사는 안정적인 천연가스 공급, 재무위기 극복, 미래 신사업, 현장 안전을 공동 과제로 설정했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