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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소비효율

5건 · 전체 뉴스

에너지공단, 진천에 친환경차 검증 시험동 준공

한국에너지공단은 15일 충청북도 진천군 자동차연비센터에서 친환경차 검증 시험동 준공식을 열었다. 준공식에는 산업통상자원부와 충북도, 진천군, 자동차 업계 관계자가 참석했다. 시험동은 부지 조성과 건축, 시험장비 구축 등에 총 185억 원이 투입됐으며 연면적 1,950㎡,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승용차·상용차 전용 시험실 2개를 갖췄다. 각 시험실은 국내 공인시험기관 최초로 수소전기차의 실제 수소 사용 무게를 측정해 에너지소비효율을 산정할 수 있도록 설계됐고, 상온과 저온·고온 등 다양한 환경조건을 실내에서 재현할 수 있다. 최재관 이사장은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차에 대한 시험·연구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9월 16일

에너지공단, 진천에 친환경차 검증 시험동 준공

한국에너지공단은 15일 충청북도 진천군 공단 자동차연비센터에서 친환경차 검증 시험동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산업부와 충청북도, 진천군, 자동차업계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시험동은 부지 조성과 건축, 시험장비 구축 등에 총 185억원이 투입됐으며 연면적 1950㎡,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다. 내부에는 전기차와 수소전기차를 시험할 수 있는 승용차·상용차 전용 시험실 2개가 마련됐고, 국내 공인시험기관 최초로 수소전기차의 실제 수소사용 무게를 측정해 에너지소비효율을 산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상온과 저온·고온 등 다양한 환경조건을 실내에서 재현해 자동차 에너지효율을 시험할 수 있다.

9월 16일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에너지공단, 진천에 친환경차 검증 시험동 준공

한국에너지공단은 9월 15일 충북 진천군 자동차연비센터에서 '친환경차 검증 시험동' 준공식을 열었다. 총 사업비 185억원이 투입됐으며 연면적 1,950m2에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로 조성됐고,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 승용·상용차 전용 대형 시험실 2개를 갖췄다. 국내 공인시험기관 중 처음으로 수소전기차가 실제 사용하는 수소 무게를 측정해 에너지소비효율을 산정하는 시스템이 도입됐다. 실내에서 상온, 저온, 고온 등 다양한 주행·기후 환경조건을 재현해 연비시험을 수행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준공식에는 산업통상부, 충북도, 진천군과 자동차 업계 관계자가 참석했다.

9월 16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 진천 자동차연비센터에 친환경차 검증 시험동 준공

한국에너지공단은 15일 충청북도 진천군 소재 공단 자동차연비센터에서 산업부, 충북도·진천군, 자동차 업계 관계자가 참석한 가운데 '친환경차 검증 시험동 준공식'을 열었다. 이 시험동은 부지 조성과 건축, 시험장비 구축 등에 총 185억원이 투입됐으며 연면적 1950㎡,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다.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등을 시험할 수 있는 승용차·상용차 전용 시험실 2개를 갖췄다. 각 시험실은 국내 공인시험기관 최초로 수소전기차의 실제 수소 사용 무게를 측정해 에너지소비효율을 산정할 수 있도록 설계됐고, 상온과 저온·고온 등 환경조건을 실내에서 재현해 자동차 에너지효율을 시험할 수 있다. 최재관 공단 이사장은 전기차뿐 아니라 수소전기차 등 친환경차에 대한 시험·연구를 확대하겠다고 밝혔다.

9월 15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에너지공단, 진천에 친환경차 검증 시험동 준공

한국에너지공단은 15일 충청북도 진천군 자동차연비센터에서 친환경차 검증 시험동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산업통상자원부, 충북도와 진천군, 자동차 업계 관계자가 참석했다. 시험동은 부지 조성과 건축, 시험장비 구축 등에 총 185억 원이 투입됐으며 연면적 1950㎡, 지하 1층·지상 2층 규모다. 전기차와 수소전기차 등을 시험할 수 있는 승용차·상용차 전용 시험실 2개를 갖췄고, 국내 공인시험기관 최초로 수소전기차의 실제 수소 사용 무게를 측정해 에너지소비효율을 산정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각 시험실은 상온과 저온·고온 등 다양한 환경조건을 실내에서 재현해 자동차 에너지효율을 시험할 수 있도록 구축됐다.

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