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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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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수요관리투데이에너지

한전, 디지털 트윈 기반 초실감 안전훈련시스템 고도화 착수

한국전력이 디지털 트윈 기반 초실감 협동 훈련시스템 고도화 연구에 착수했다고 밝혔다. 올해 9월부터 3년간 디지털 트윈, 가상현실(VR), AI 동작인식 기술을 활용해 최대 8명이 동시에 참여하는 협동 훈련시스템을 개발하고 단계별 실증을 추진한다. 이번 연구는 2022년부터 개발해 온 초실감 안전훈련시스템의 후속으로, 1단계 시스템은 'AWE 2024' 교육훈련 부문 1위를 차지했고 최근 미국 전력연구원(EPRI) 관계자가 한전 전력연구원을 방문해 체험했다. 감전·추락·끼임·아크 등 주요 사고 유형을 체험할 수 있는 훈련기구와 교육 콘텐츠를 개발할 계획이다. 한전은 향후 체험교육장 정부 인증을 추진하고 교육 대상을 협력회사 등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9월 11일

경남에너지, 중압 도시가스 배관 파손 가정 사고 대응훈련 실시

경남에너지는 굴착공사 중 중압 도시가스 배관이 파손돼 가스가 누출되는 상황을 가정한 단계별 대응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훈련은 사고 접수 및 상황 전파, 긴급출동 및 현장 안전통제, 가스누출 응급조치, 배관 복구 순으로 이뤄졌다. 이번 훈련은 1일 롯데프리미엄아울렛 김해점에서 열린 '2026년 대규모 복합재난 긴급구조 종합훈련'의 일환으로 실시됐다. 가스누출 응급조치에는 자체 개발한 '방산형 패드'를 활용해 파손 배관의 누출 차단과 현장 적용성을 확인했고, 영상장비와 드론으로 현장 상황을 종합상황실에 실시간 공유했다. 훈련에는 김해시, 김해서부소방서, 김해서부경찰서, 경남에너지 등 12개 유관기관이 참여했다.

9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