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석연료·자원가스신문
해양에너지, 협력회사 대표자 간담회·안전보건협의체 개최
해양에너지(대표이사 정회)는 8일 도시가스 관로공사 협력회사 대표자들과 '2026년 하반기 협력회사 대표자 간담회 및 안전보건협의체 회의'를 열었다. 회의에서는 2026년 공사 계획과 실적, 협력회사 평가 결과를 공유하고 굴착 개구부 추락방지 조치와 혹서기 휴게시설 운영 등 현장 안전관리 개선사례를 다뤘다. 도심지역 관로공사 중 암반 발생에 따른 시공량 감소와 공사기간 증가 등 현장 애로사항에 대한 의견도 오갔다. 정회 대표는 위험요인 발견 시 공사 일정이나 비용 부담보다 안전을 우선한 작업중지권을 행사해 달라고 말했다. 해양에너지는 전남광주통합특별시 5개구, 8개 시·군에 도시가스를 공급하고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하고 있다.
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