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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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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형모듈원자로

3건 · 전체 뉴스

2035년 SMR 상용화 목표, SMR 특별법·시행령 11일 시행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소형모듈원자로(SMR) 개발 촉진 및 지원에 관한 특별법'과 시행령이 11일부터 시행된다고 밝혔다. 정부는 2035년 SMR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실증·사업화를 아우르는 지원체계를 마련했다. SMR 특별법은 지난 3월 제정됐으며, 연구개발 단계에 머물렀던 SMR 기술을 실증과 사업화, 산업 육성으로 연결하기 위한 범정부 지원 근거를 담았다. 이번 시행령은 법에서 위임한 세부 절차와 운영 기준을 규정했다. 정부는 민관 협력과 연구개발특구, 전문인력 양성 등을 지원 수단으로 제시했다.

9월 11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원안위, i-SMR 표준설계인가 KINS 심사계획 보고받아

원자력안전위원회는 지난 27일 '제2026-13회 원자력안전위원회 회의'를 서면으로 개최해 1건의 안건을 보고받았다고 28일 밝혔다. 보고안건은 정부 주도로 추진 중인 혁신형소형모듈원자로(i-SMR) 표준설계인가 신청 건에 대한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KINS)의 심사계획이다. KINS는 2026년 2월 말 제출된 표준설계인가 신청서류에 대해 서류적합성검토를 수행했다. 검토 결과 일부 항목 13건에 대해서는 사업자의 추가 보완이 필요한 것으로 확인됐다. 원안위 위원장은 최원호다.

8월 28일

원자력·SMR·핵융합World Nuclear News

홀텍, INL에 SMR-300 시험시설 HI-TEST 건설 중

홀텍 인터내셔널이 미국 아이다호국립연구소(INL)에 SMR-300 시험시설 HI-TEST를 구축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 시설은 SMR-300 설계를 3분의 1 축소한 형태로 만들어진다. 홀텍은 HI-TEST를 통해 SMR-300의 설계 여유도(design margin)를 확인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회사는 이 시험 결과가 향후 출력 증강(power uprate)을 뒷받침할 가능성이 있다고 언급했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