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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물가

5건 · 전체 뉴스

전력시장·요금투데이에너지

정부, 10차 석유제품 최고 가격 동결…휘발유 1784원 유지

산업통상부는 19일 00시부터 향후 4주간 적용되는 '10차 석유제품 최고 가격'을 동결했다. 이에 따라 국내 석유제품 가격은 리터당 휘발유 1784원, 경유 1773원, 등유 1380원으로 유지된다. 중동 정세 긴장으로 이달 들어 Brent·WTI·Dubai 세 유종 모두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했으며, 15일 기준 Brent 108.75달러, WTI 105.83달러, Dubai 127.70달러를 기록했다. 소비자 물가 상승률은 6월 3.2%, 7월 2.8%, 8월 3.1%로 움직였고, 원·달러 환율은 3월 넷째주 1505원에서 이달 셋째주 1358원으로 약 10% 하락했다. 정부는 최고 가격제가 3~8월 소비자 물가 상승률을 평균 0.6%p 인하시키는 효과가 있었다고 설명했으며, 같은 기간 주유소 소매 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휘발유 2.1%, 경유 8.4% 감소했다.

9월 20일

전력시장·요금에너지신문

정부, 10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휘발유 1784원 유지

산업통상부는 19일 0시부터 4주간 적용되는 제10차 석유제품 최고가격을 제9차와 동일한 수준으로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이에 따라 최고가격은 휘발유 리터당 1784원, 경유 1773원, 등유 1380원이다. 국제유가는 9월 들어 상승해 16일 기준 Brent유 배럴당 105.8달러, Dubai유 128달러, WTI유 102.4달러를 기록했고, 국제 휘발유 가격은 8월 4주 배럴당 112달러에서 145달러로, 경유는 154달러에서 201달러로 올랐다. 정부는 소비자물가 상승률이 8월 3.1%로 다시 높아진 점과 원/달러 환율이 3월 4주 1505원에서 9월 3주 1358원으로 약 10% 낮아진 점을 함께 고려했다고 설명했다. 정부는 최고가격제 시행으로 3~8월 소비자물가 상승률을 평균 0.6%p 낮추는 효과가 있었다고 밝혔으며, 같은 기간 주유소 소매판매량은 전년 동기 대비 휘발유 2.1%, 경유 8.4% 감소했다.

9월 18일

정부, 10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휘발유 1784원 유지

산업통상부는 9월 19일 0시부터 4주간 적용되는 10차 석유 최고가격을 9차와 동일하게 결정했다고 밝혔다. 최고가격은 리터당 휘발유 1784원, 경유 1773원, 등유 1380원으로 유지된다. 정부는 최근 물가 상황과 환율, 기존 최고가격 지정 당시 시장 여건을 종합 고려했다고 설명했으며,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6월 3.2%, 7월 2.8%, 8월 3.1%를 기록했다. 원/달러 환율은 2차 최고가격 지정 시점인 3월 넷째 주 1505원에서 9월 셋째 주 1358원으로 약 10% 낮아졌다. 중동 정세 악화로 브렌트유는 9월 16일 배럴당 100달러대까지 올랐고, 두바이유는 3월 23일 169.8달러에서 7월 2일 62.3달러로 하락한 뒤 9월 16일 128.0달러를 기록했다.

9월 18일

전력시장·요금인더스트리뉴스

8월 소비자물가 3.1% 상승…근원물가는 3년3개월 만에 최고

국가데이터처가 2일 발표한 '2026년 8월 소비자물가동향'에 따르면 8월 소비자물가지수는 120.05로 전년 동월 대비 3.1% 상승했고, 전월 대비로는 0.2% 올랐다. 식료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물가 상승률은 3.4%로 3년 3개월 만에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했다.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5월 3.1%, 6월 3.2%를 기록한 뒤 7월 2.8%로 둔화했으나 8월 다시 3%대로 올라섰다.

9월 2일

고물가에 6월 실질임금 0.1% 감소…석 달째 마이너스

고용노동부는 27일 '2026년 7월 사업체노동력조사 및 2026년 4월 지역별사업체노동력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상용근로자 1인 이상 사업체 근로자 1인당 월평균 실질임금은 6월 341만2000원으로 전년 동기(341만4000원) 대비 0.1% 감소해 4월부터 석 달 연속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2분기 실질임금은 337만원으로 전년(339만8000원)보다 0.8%(2만8000원) 줄었으며, 같은 기간 명목임금은 403만6000원으로 2.1% 늘었으나 소비자물가지수 상승률이 3.0%로 이를 웃돌았다. 7월 기준 1인 이상 사업체 종사자는 2071만8000명으로 전년보다 22만6000명(1.1%) 증가했고, 보건업 및 사회복지 서비스업이 11만9000명(4.6%) 늘며 증가세를 이끌었다. 제조업 종사자는 377만명으로 1만4000명(0.4%), 건설업은 140만2000명으로 3000명(0.2%) 늘어 23개월 연속 감소세가 꺾였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