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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가온전선, 석문호·새만금 수상태양광에 170억원 규모 ACF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은 석문호와 새만금 햇빛나눔 등 국내 수상태양광 프로젝트에 약 170억원 규모의 알루미늄 외장 일체형(ACF)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9월 14일 밝혔다. 회사는 이번 계약이 수상태양광 분야에서 거둔 첫 수주 실적이라고 설명했다. 회사 설명에 따르면 수상 발전 환경에 ACF 케이블을 적용한 첫 사례이기도 하다. ACF 기술은 2023년 비금도 육상태양광 프로젝트 공급을 통해 현장 검증을 거쳤다.

9월 14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가온전선, 수상태양광 첫 진출···석문호·새만금에 ACF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대표 정현)이 9월 14일 석문호, 새만금 햇빛나눔 등 국내 수상태양광 프로젝트에 약 170억원 규모의 ACF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밝혔다. 이번 건은 가온전선의 첫 수상태양광 프로젝트 수주이며, ACF를 수상태양광에 적용한 첫 사례다. 앞서 2023년 비금도 육상태양광 프로젝트에 ACF를 공급한 데 이어 적용 범위를 수상태양광으로 확대했다. ACF는 전력 케이블 외부에 보호용 알루미늄 외장을 적용한 배관 일체형 케이블이다.

9월 14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가온전선, 수상태양광 첫 진출···170억원 규모 ACF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은 석문호와 새만금 햇빛나눔 등 국내 수상태양광 프로젝트에 약 170억원 규모의 ACF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회사의 첫 수상태양광 프로젝트 수주이며, ACF 케이블을 수상태양광에 적용하는 첫 사례다. 앞서 2023년 비금도 육상태양광 프로젝트에 ACF를 공급한 바 있다. ACF는 전력 케이블 외부에 보호용 알루미늄 외장을 적용한 배관 일체형 케이블로, 별도 배관 없이 포설할 수 있다. 가온전선은 발전단지 대형화에 맞춰 대규격·장거리 ACF 제품도 개발했다고 밝혔다.

9월 14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가온전선, 수상태양광 첫 진출… 석문호·새만금에 ACF 케이블 공급

가온전선은 석문호, 새만금 햇빛나눔 등 국내 수상태양광 프로젝트에 약 170억원 규모의 ACF 케이블을 공급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공급은 가온전선의 첫 수상태양광 프로젝트 수주이며, ACF를 수상태양광에 적용한 첫 사례다. 회사는 2023년 비금도 육상태양광 프로젝트에 ACF를 공급한 바 있다. ACF는 전력 케이블 외부에 보호용 알루미늄 외장을 적용한 배관 일체형 케이블로, 별도 배관 없이 포설할 수 있다. 가온전선은 발전단지 대형화에 대응해 대규격·장거리 제품을 개발했으며, 정부는 새만금에 2030년까지 총 1.2GW 규모의 수상태양광 발전단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9월 1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