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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천리EV, 평택 지제역세권에 BYD 8번째 전시장 개장
BYD 공식 딜러 삼천리EV가 경기 평택시 경기대로 741에 8번째 전시장을 열었다. 평택 전시장은 대지면적 2956㎡, 건물 연면적 572.2㎡ 규모로 차량 6대 전시 공간과 자주식 주차 64면, 급속충전기 1대와 완속충전기 3대를 갖췄다. 전시장은 지하철 1호선·SRT·KTX가 정차하는 평택지제역에서 도보 3분 거리에 있다. 삼천리EV는 서울 목동·송파·강동, 경기 안양·부천, 인천 송도·서해구 등에서 전시장을 운영해 전국 8개 전시장 체제를 구축했고, 서울 양천·경기 안양·인천 부평 3곳에 서비스센터를 두고 있다. 평택 전시장 인근 서비스센터는 올해 안에 문을 열 예정이다.
9월 2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