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삼천리, IoT 기반 스마트안전관리로 도시가스 안전관리 체계 운영
도시가스 사업자 삼천리가 현장 중심 안전관리 프로세스와 상황별 임직원 행동절차를 수립해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24시간 종합상황실을 중심으로 통합지휘통제시스템을 구축하고 비상 대응 체계를 단일화했으며, 위기관리 시스템 상시 운영과 비상출동팀 대기, 정기 비상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통합시설물관리시스템(GIS)을 기반으로 공급권역 내 가스시설을 24시간 모니터링하고, IoT 기반 스마트안전관리시스템으로 지하 매설 배관 데이터를 실시간 수집·분석해 원격으로 상황을 파악한다고 설명했다. 사용자 공급관 진공퍼지 장비와 스마트 정류기를 개발해 산업재산권을 획득했고, 차량용 원격조종 보링기도 개발했다. 삼천리는 안전관리 모니터링 시스템 고도화와 배관망 관리 역량 제고를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