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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단, 2026년 산업부문 에너지·온실가스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 실시

한국에너지공단은 10일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센터에서 '2026년 산업부문 에너지사용 및 온실가스 배출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을 실시했다. 이 실태조사는 에너지법 제19조에 따른 국가승인통계로 1980년 첫 조사 이후 이어져 왔다. 현재 18만개 광업·제조업 사업체를 대상으로 하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에너지·온실가스 관련 방문조사다. 조사항목은 사업체별 전년도 에너지 사용량과 제품생산, 에너지 이용설비, 온실가스 배출 실적 등이다. 올해는 한국신용정보원과 체결한 협약 관련 내용이 포함된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일렉트릭파워

에너지공단, 산업부문 에너지·온실가스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 실시

한국에너지공단이 9월 10일 서울 서초구 스페이스쉐어 강남센터에서 '2026년 산업부문 에너지사용 및 온실가스 배출 실태조사 조사원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 대상은 전국 조사원 200명으로, 본격적인 현장조사에 앞서 조사 목적과 기준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단은 사업체별 조사과정의 일관성과 정확성을 확보하는 데 교육 목적이 있다고 밝혔다. 산업부문 에너지사용 및 온실가스 배출 실태조사는 에너지법 제19조에 근거해 시행된다.

9월 10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에너지공단, 중소·중견기업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지원사업 설명회 개최

한국에너지공단이 중소·중견기업의 온실가스 관리체계 마련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공단은 8월 31일 한국무역협회 트레이드타워에서 '산업체 온실가스 인벤토리 구축 지원사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 사업은 중소·중견기업을 대상으로 사업장 시설 단위의 온실가스 배출 현황을 조사·산정해 인벤토리를 구축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구축된 인벤토리를 토대로 기업이 자체 온실가스 관리체계를 마련하도록 지원한다. 설명회에는 2026년 신규 지원대상이 참석 대상으로 포함됐다.

9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