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율·산업 탈탄소일렉트릭파워
남부발전, 공기업 최초 'AI리스크관리위원회' 신설
한국남부발전(사장 김준동)은 9월 29일 '전사 AI 리스크관리체계'를 구축하고 사규 반영을 통한 제도화를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번 체계는 AI 활용이 발전소 현장과 경영업무 전반으로 확대됨에 따라 마련됐다. 관리 대상은 AI 활용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무·보안·윤리 등의 위험요인이다. 남부발전은 공기업 최초로 'AI리스크관리위원회'를 신설한다고 설명했다.
9월 3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