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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해상풍력발전

3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에너지신문

다대포 해상풍력, 다대장학회와 지역 인재 육성 협약

부산해상풍력발전은 지난 7일 재단법인 다대장학회와 지역 인재 육성 및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협약에 따라 양측이 합의한 범위에서 장학사업과 인재 육성 활동에 협력하며, 장학금 규모·지원 대상·시행 시기 등 세부 내용은 이번 발표에 포함되지 않았다. 회사가 인용한 동아대학교의 지난 3월 '다대포 해상풍력발전사업 타당성 조사 및 지역상생방안 수립' 연구는 사업의 고용 창출 효과를 총 1112명으로 분석했고, 이 중 약 63%는 운영·유지보수 분야로 추산됐다. 에스티이노베이션이 지난 5월 사하구 주민 10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는 응답자 52.2%가 지역기업 참여와 일자리 창출을 기대효과로 꼽았고, 이러한 효과가 실현되면 사업 수용 의향이 높아진다는 응답은 65.0%였다. 다대포 해상풍력은 부산해상풍력이 남부발전과 공동 개발하는 99MW 규모 고정식 해상풍력으로,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약 3~5km 떨어진 해상에 추진되고 있다.

10월 8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부산해상풍력, 다대장학회와 지역인재 육성 협력 협약

부산해상풍력발전㈜은 지난 7일 재단법인 다대장학회와 지역 인재 육성 및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상호협력 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양측은 장학사업과 지역 인재 육성, 학생 교육 기회 확대를 위한 지원 방안을 논의할 계획이다. 동아대학교 연구에 따르면 이 사업의 고용 창출 효과는 총 1112명이며 이 중 약 63%가 운영·유지보수 분야에서 발생할 것으로 전망됐다. 에스티이노베이션이 사하구 주민 1010명을 대상으로 실시한 조사에서 사업 찬성은 56.7%, 반대는 26.7%였고 다대1동 찬성률은 74.7%로 사하구 평균보다 18.0%p 높았다. 다대포 해상풍력은 다대포해수욕장에서 약 3~5km 떨어진 해상에 총 99MW 규모로 추진되는 공공주도형 고정식 해상풍력 사업으로, 건설 이후 약 25년간 운영된다.

10월 8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99MW 다대포해상풍력, 다대장학회와 지역 인재 육성 협약

99MW 규모 다대포해상풍력 개발을 추진하는 부산해상풍력발전이 지역 인재 육성을 축으로 한 상생모델 구축에 나섰다. 부산해상풍력발전은 10월 7일 재단법인 다대장학회와 지역 인재 육성 및 지역사회 상생을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기사는 해상풍력사업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발전단지 건설에서 지속가능한 상생모델 발굴로 이동하고 있다고 전했다. 건설 과정의 일시적 경제효과를 넘어 상업운전 이후에도 지역에 일자리와 산업 기반, 인재 육성 기회를 남기는 것이 중요하다는 점이 언급됐다.

10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