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부산복합

2건 · 전체 뉴스

남부발전, LNG 직도입 발전소 3곳으로 확대…연 180만t 조달

한국남부발전은 지난 6일 부산빛드림본부에서 'LNG 직도입 설명회'를 열고 2027년 1월 부산복합발전소의 LNG 직도입 개시에 대비한 운영 전략을 공유했다고 7일 밝혔다. 남부발전은 2024년 신세종 열병합발전소를 시작으로 직도입을 개시했으며, 올해 9월 안동복합 2호기 최초 점화에 이어 2027년 1월 부산복합까지 확대해 향후 연간 180만t의 LNG를 조달할 예정이다. 부산복합은 20년간 운영된 노후 복합발전소에 LNG 직도입이 처음 적용되는 사례다. 회사는 직도입 LNG 통합 배관운영센터 구축 등 통합 수급운영체계 고도화를 진행하고 있다. 김현주 자원전략처장은 전력시장에서 석탄을 대체해 LNG 복합발전과 재생에너지가 주도적 역할을 담당하게 되는 만큼 새로운 전략 수립이 필수적이라고 말했다.

10월 7일

화석연료·자원투데이에너지

남부발전, 부산복합 LNG 직도입 설명회 개최

한국남부발전이 지난 6일 부산빛드림본부에서 'LNG 직도입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설명회는 2027년 총 3개소의 LNG 직도입 발전소 확대 운영과 발전5사 통합 준비에 대응해 전사적 LNG 통합 수급운영체계를 고도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부산복합은 20년간 운영된 노후 복합 발전소에 직도입이 처음 적용되는 사례로, 운영 전략 관련 토론이 병행됐다. 남부발전은 2024년 신세종 열병합을 시작으로 LNG 직도입을 개시했으며, 올해 9월 안동복합 2호기 최초 점화에 이어 2027년 1월 부산복합까지 확대해 연간 180만 톤의 LNG를 조달할 예정이다. 이에 맞춰 직도입 LNG 통합 배관운영센터 구축도 추진하고 있다.

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