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서발전, 용인 반도체국가산단 1,000MW 복합화력 건설 예정부지 점검
한국동서발전은 지난 2일 권명호 사장과 경영진이 '용인 반도체 클러스터 1,000MW 복합화력 발전소' 건설 예정부지를 방문해 사업 추진현황을 점검했다고 밝혔다. 현장 점검에서는 전력계통 연계, 용수공급, 부지여건 등 기반시설 추진계획과 향후 건설 공정을 확인했다. 해당 1,000MW 복합발전소는 국가산단 내 조성 예정인 총 3GW 규모 발전단지 중 가장 먼저 건설이 추진되는 발전소다. 이 발전소는 삼성전자 첨단 반도체 생산시설(팹) 가동에 필요한 전력을 공급하는 역할을 맡는다. 권명호 사장은 안전관리와 신속한 사업 추진을 통해 공공기관의 소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9월 3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