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바텐팔, 독일 옛 원전 부지에 1GWh 배터리 저장 프로젝트 최종투자결정
스웨덴 전력회사 바텐팔(Vattenfall)이 독일에서 254MW/1,000MWh 규모 배터리 저장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최종투자결정(FID)을 내렸다. 해당 설비는 과거 원자력발전소가 있던 부지에 들어선다. 출력 대비 저장용량 비율은 254MW 대 1,000MWh로 약 4시간 지속 시간에 해당한다.
9월 11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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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웨덴 전력회사 바텐팔(Vattenfall)이 독일에서 254MW/1,000MWh 규모 배터리 저장 프로젝트를 추진하기로 최종투자결정(FID)을 내렸다. 해당 설비는 과거 원자력발전소가 있던 부지에 들어선다. 출력 대비 저장용량 비율은 254MW 대 1,000MWh로 약 4시간 지속 시간에 해당한다.
9월 11일

Energy-Storage.news는 불가리아가 에너지 시스템 규모 대비 세계 최고 수준의 배터리 저장 용량을 보유하게 됐다고 보도했다. 이러한 확대는 정치적 정권 교체가 이어진 기간에도 진행됐다. 다만 현재 이들 자산이 애초 투자를 유인했던 수익을 서로 잠식하는(cannibalising) 상황이 나타나고 있다고 전했다. 기사 본문에는 구체적인 설치 용량 수치는 제시되지 않았다.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