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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삼각벨트

4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산업부, ‘배터리 삼각벨트’ 혁신 인프라 구축 간담회 개최

산업통상부는 9월 1일 세종 메리어트 호텔에서 충청북도, 경상북도, 전라북도 등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기관과 함께 ‘배터리 삼각벨트의 혁신 인프라 구축’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배터리 삼각벨트는 충청권과 영남권, 호남권을 잇는 구상으로, 충청권은 배터리 셀 분야를 맡는다. 산업부는 지역별 산업 강점을 연계해 배터리 공급망을 다변화하고 수급 안정성을 높이겠다고 설명했다. 또한 전고체·나트륨·재활용 배터리 등 차세대 산업 기반 확충도 추진한다는 계획이다.

9월 2일

배터리·ESS전기신문

산업부, 배터리 삼각벨트 구축 위한 지자체 간담회 개최

산업통상부는 9월 1일 세종 메리어트 호텔에서 충청북도, 경상북도, 전라북도 등 주요 지방자치단체 및 유관기관과 '배터리 삼각벨트의 혁신 인프라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열었다. 배터리 삼각벨트는 충청권의 셀, 영남권의 핵심소재, 호남권의 원료 제조 거점을 하나의 축으로 연결해 공급망 다변화와 수급 안정화를 목표로 하는 구상이다. 간담회는 지역별 타운홀 미팅과 삼각벨트 협의체를 통해 접수된 애로사항을 점검하고 지역별 맞춤형 지원 정책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 산업부는 전고체 배터리 성능 평가 인프라, 나트륨 배터리 상용화 실증 센터, 재활용 소재 적용 배터리의 안전성 평가 인프라 등 지자체가 제출한 신규사업을 검토·추진할 계획이다. 세부 구체화가 필요한 사업은 올해 12월까지 세부 기획을 보완해 재검토하고, 지방정부와의 정례 협의 채널을 지속 가동한다는 방침이다.

9월 1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정부, '배터리 삼각벨트' 혁신 인프라 구축 간담회 개최

산업통상부는 1일 세종 메리어트 호텔에서 '배터리 삼각벨트의 혁신 인프라 구축'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간담회에는 충청북도, 경상북도, 전라북도 등 주요 지방자치단체와 유관기관이 참여한다. 배터리 삼각벨트는 충청권의 셀, 영남권의 핵심소재, 호남권의 원료 제조 거점을 하나의 축으로 연결하는 구상이다. 정부는 전고체·나트륨 배터리와 재활용 소재 등 차세대 산업을 뒷받침할 인프라 확충도 함께 추진한다.

9월 1일

배터리·ESS에너지신문

정부, 배터리 삼각벨트 권역별 인프라 구축 논의

산업통상부는 1일 세종 메리어트 호텔에서 충청북도·경상북도·전라북도 등 지방정부 및 유관기관과 '배터리 삼각벨트의 혁신 인프라 구축' 간담회를 개최한다. 간담회에서는 전고체 배터리 성능평가 인프라, 나트륨 배터리 상용화 실증센터, 재활용 소재 적용 배터리의 안전성 평가 인프라 등 지방정부가 제안한 신규 사업과 국가첨단전략산업 특화단지 내 전력 공급시설 구축을 검토한다. 배터리 삼각벨트는 충청권을 배터리 제조, 호남권을 핵심광물·양극재, 영남권을 핵심소재·미래수요 중심으로 특화하는 구상으로, 지난해 발표된 'K-배터리 경쟁력 강화 방안'의 후속 조치다. 정부는 전고체·리튬금속·리튬황 등 차세대 배터리 기술에 2029년까지 약 2800억원을 투입하고, 올해 공급망안정화기금을 활용한 투자 지원을 1000억원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산업부는 지방정부 제출 신규사업을 공동 검토하고, 추가 구체화가 필요한 사업은 올해 12월까지 세부 기획을 보완해 재검토한다.

9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