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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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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 산업기술 로드맵

2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에너지신문

정부, 배터리 산업기술 로드맵 발표…나트륨·전고체 투트랙

산업통상부가 22일 '배터리 산업기술 로드맵'을 발표했다. 로드맵은 나트륨·전고체 배터리 집중 투자, 완성차·셀·소재기업 간 공동 R&D, 공정혁신과 소재 국산화를 통한 원가 절감을 3대 축으로 제시했다. 국내 배터리 산업의 기술 전략은 하이니켈 NCM 중심에서 보급형 나트륨과 고성능 전고체의 투트랙 체제로 전환된다. 기사는 전기차 성장세 둔화와 중국의 저가 LFP 배터리 공세로 글로벌 경쟁의 초점이 성능에서 가격과 공급망으로 이동했다고 전했다. 정부는 2027년부터 대형 R&D를 추진하는 방안을 제시했다.

9월 22일

배터리·ESS임팩트온

정부, K-배터리 R&D 4000억원 신설…나트륨·전고체 집중

정부가 나트륨·전고체 배터리 개발을 중심으로 2027년부터 2031년까지 총사업비 약 4000억원 규모의 연구개발(R&D) 사업을 신설한다. 산업통상부는 9월 22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에서 배터리 업계와 유관기관이 참석하는 자리에서 '배터리 산업기술 로드맵'을 발표한다. 로드맵은 기존 하이니켈(NCM) 중심의 기술전략을 확대해 차세대 보급형인 나트륨 배터리와 고성능 전고체 배터리를 집중 지원하는 내용을 담았다.

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