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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부발전 삼척, 발전소 위험지역 점검에 4족보행로봇 개발 착수
한국남부발전 삼척빛드림본부가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발전소 위험지역 안전점검을 위한 발전소 맞춤형 4족보행로봇 기술개발에 착수했다고 9월 8일 밝혔다. 삼척빛드림본부는 9월 7일 국내 로봇기업 라이온로보틱스와 '4족보행로봇 기술개발 착수회의'를 개최했다. 양측은 발전소 특수환경에 적합한 로봇 개발과 현장 실증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기술개발은 발전소 내부의 열악한 환경에서 발생하는 작업자 안전 위해 요소를 차단하고 사람이 접근하기 어려운 고위험 설비구역을 점검하는 데 목적이 있다. 남부발전 사장은 김준동이다.
9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