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박지혜

3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기상청 특보구역 183→235개 세분화 후 예보관 초과근무 증가 지적

박지혜 의원(더불어민주당,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이 24일 기상청 제출 자료를 분석한 결과, 최근 5년간 육상 기상특보구역과 예보관 인력이 함께 늘었으나 예보관의 초과근무시간도 꾸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기상청은 지역별 기상·기후 및 지형 특성을 고려해 2026년 6월부터 육상 특보구역을 기존 183개에서 235개로 세분화해 운영하고 있으며, 예보관은 4개조 2교대로 365일 순환근무한다. 기상청 자료를 토대로 산정한 예보관 1인당 월평균 야간근무는 60.8시간, 휴일근무는 19.8시간으로 합계 약 80.6시간이다. 강수 유무 적중률을 나타내는 CSI(=TS)는 1~12월 기준 0.43~0.45 범위에 머물렀다. 의원실은 특보구역 세분화로 예보관의 역할과 책임이 커진 반면 인력·근무체계 보완은 충분치 않다는 점을 쟁점으로 제기했다.

9월 24일

직장 내 괴롭힘 신고 5년 새 2배…정신질환 산재 승인율은 하락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소속 박지혜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고용노동부로부터 제출받은 자료를 23일 공개했다. 직장 내 괴롭힘 신고는 2021년 7774건에서 지난해 1만6373건으로 110.6% 증가했다. 같은 기간 정신질환 산업재해 승인율은 하락한 것으로 나타났다. 고용노동부 내부에서도 같은 기간 71건의 괴롭힘 신고가 접수됐다.

9월 22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박지혜 의원, 인권·환경 실사법안 대표발의…공급망 실사 의무화 추진

국회 기후에너지환경노동위원회 박지혜 의원(경기 의정부시갑)은 27일 '기업의 지속가능성 및 책임경영을 위한 인권·환경 실사법안'을 대표발의했다. 법안에는 박 의원을 포함해 11명의 의원이 참여했으며 의안번호는 2220854호다. 기업은 내부 실사체계를 구축하고 매년 인권·환경실사 이행계획을 마련해 이사회에 보고·승인받아야 하며, 사업활동에서 발생했거나 발생할 수 있는 인권·환경 침해를 연 1회 이상 확인하고 문제 식별 시 지체 없이 대책을 마련·실행해야 한다. 실사 과정과 결과를 담은 인권·환경실사보고서 작성·공개 의무도 포함됐다. 재정경제부장관 소속으로 '인권·환경기업위원회'를 설치해 시정권고·시정명령을 내릴 수 있도록 했고, '인권·환경침해피해자지원기금'도 설치하도록 했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