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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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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활용열

6건 · 전체 뉴스

IEA DHC "미활용열 잠재량 크지만 사업화는 별개"

국제에너지기구 지역냉난방 기술협력프로그램(IEA DHC)이 독일·이탈리아 사례를 분석해 미활용열의 잠재량이 크더라도 실제 사업화로 이어지는 것은 별개라는 결과를 내놨다. 분석에 따르면 열원 온도, 지역난방망 운전조건, 히트펌프·축열 적용 방식, 전력가격과 투자비 등에 따라 경제성이 달라졌다. 독일 괴팅겐에서는 연간 약 40GWh의 열을 사용하는 괴팅겐대 북부 캠퍼스에 약 30℃의 데이터센터 폐열을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했으며, 계절간 지중축열은 폐열 활용량과 탄소감축 효과를 높였지만 추가 비용으로 경제성은 직접회수보다 낮았다. 더 깊은 지중에 저장하는 방식은 30℃ 안팎의 폐열을 지역난방 온도까지 올려야 하는 부담과 굴착 비용으로 경제성 확보가 어려웠다. 이탈리아 볼차노에서는 소각시설 고온 폐열과 유제품 공장 저온 폐열을 여름철 저장해 겨울철 지역난방에 쓰는 방안을 분석했는데, 두 방식 모두 기술적 운영은 안정적이었으나 경제성은 낮았고 고온 소각열은 높은 투자비가 부담으로 지적됐다.

9월 14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중부발전, 발전 배출수 지역난방 열원 공급 추진

한국중부발전은 지난 26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지사와 '서울발전본부 발전용수 재이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발전 과정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배출수를 폐수로 처리하지 않고 지역난방 계통으로 회수해 재활용하는 것이 협약의 주요 내용이다. 이를 통해 연간 약 3만 6000톤의 폐수 발생량과 약 2만 톤의 수돗물 사용량을 절감할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 기존에는 고온의 배출수를 냉각수로 식힌 뒤 폐수처리장으로 보내 처리해 왔으며, 앞으로는 공정 개선을 거쳐 지역난방 열원으로 직접 회수할 계획이다. 현재 본격적인 사업 단계 전환을 앞두고 있다.

8월 28일

효율·산업 탈탄소에너지데일리

한난 중앙지사·중부발전, 서울복합발전소 배출수 지역난방 재이용 MOU

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지사가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와 '서울복합발전소 발전용수 재이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협약에 따라 서울복합발전소에서 발생하는 고온의 배출수를 폐수로 처리하는 대신 지역난방 계통수로 재이용한다. 기존에는 고온의 발전소 배출수를 냉각수로 온도를 낮춘 뒤 폐수처리장으로 보냈으나, 설비 개선을 통해 지역난방열로 직접 회수하는 방식으로 전환된다. 한난은 이번 협약으로 무탄소 미활용열을 확보하게 된다고 밝혔다.

8월 26일

한난-중부발전, 서울복합발전소 배출수 열 지역난방 재이용 MOU

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지사와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가 '서울복합발전소 발전용수 재이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협약은 서울복합발전소에서 발생하는 고온 배출수를 폐수로 처리하는 대신 지역난방 계통수로 재이용하는 것을 내용으로 한다. 양측은 이를 통해 미활용열을 확보하고 탄소배출과 폐수처리 비용을 줄인다는 계획이다. 기존에는 발전소에서 발생한 고온 배출수를 냉각수로 온도를 낮춘 뒤 폐수처리장으로 보냈으며, 앞으로는 설비 개선을 통해 배출수가 보유한 열을 활용하게 된다.

8월 26일

한국지역난방공사, 서울복합발전소 배출수 재이용 MOU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지사는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와 '서울복합발전소 발전용수 재이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 서울복합발전소에서 발생하는 고온 배출수를 폐수로 처리하는 대신 지역난방 계통수로 재이용하는 것이 협약의 내용이다. 기존에는 고온의 발전소 배출수를 냉각수로 온도를 낮춘 뒤 폐수처리장으로 보냈으나, 설비개선을 통해 지역난방열로 직접 회수하는 방식으로 전환된다. 한난은 미활용열을 확보하고 중부발전은 배출수 폐수처리 비용을 절감하며, 연간 102톤의 탄소 감축 효과가 예상된다고 밝혔다.

8월 26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지역난방공사·중부발전, 발전용수 재이용 업무협약 체결

한국지역난방공사 중앙지사와 한국중부발전 서울발전본부가 '서울복합발전소 발전용수 재이용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 서울복합발전소에서 발생하는 고온 배출수를 폐수로 처리하는 대신 지역난방 계통수로 재이용하는 것이 협약의 골자다. 기존에는 배출수를 냉각수로 온도를 낮춘 뒤 폐수처리장으로 보냈으나, 설비개선을 통해 지역난방열로 직접 회수하는 방식으로 전환된다. 이를 통해 지역난방공사는 미활용열을 확보해 연간 102톤의 탄소 감축 효과가 예상되며, 중부발전은 배출수 폐수처리 비용을 절감하게 된다. 하동근 사장은 열에너지 탈탄소화 정책에 부응하는 사례라며 발전사와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