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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햇살그린협동조합 누적 투자잔액 3,311억원, 상업운전 167.3MW

햇살그린협동조합은 8월 결산 공시를 통해 누적 투자 잔액이 3,311억4,800만원을 기록했다고 9월 18일 밝혔다. 이는 전월 대비 120억8,200만원 증가한 수치로, 누적 투자금에서 만기상환·중도상환 등으로 빠져나간 금액을 제외한 실질 운용 자금이다. 8월 기준 조합원 수는 1만4,156명으로 전월보다 403명 늘었다. 기사 제목에 따르면 상업운전 중인 발전소 규모는 167.3MW다. 조합은 에이치에너지의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Mohaet)을 통해 모집된 협동조합 중 규모가 가장 크다고 밝혔다.

9월 18일

태양광·풍력이뉴스투데이

햇살그린협동조합 누적 투자 잔액 3311억원···조합원 1만4156명

햇살그린협동조합은 8월 결산 공시를 통해 누적 투자 잔액이 3311억4800만원을 기록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3300억원을 넘어선 규모로, 1년 새 60% 성장한 수치다. 상업운전에 들어간 태양광 발전소 규모도 1년 새 40% 이상 확대됐다. 8월 기준 조합원은 1만4156명으로 전월보다 403명 증가했다. 햇살그린협동조합은 에이치에너지의 재생에너지 투자 플랫폼 모햇(Mohaet)을 통해 모집된 협동조합 가운데 가장 큰 규모다.

9월 18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모햇, 2년 만기 상품 '매월드림모햇2.0' 출시

태양광 투자 플랫폼 모햇이 2년(24개월) 만기 신규 상품 '매월드림모햇2.0'을 출시했다고 9월 15일 밝혔다. 기본 금리는 연 9%이며, 9월 한 달간 선착순 1000명에게는 가입 1년 차에 이벤트 금리 1.9%를 추가 지급해 최고 연 10.9%가 적용된다. 가입 22개월 이후부터 중도상환이 가능하도록 설계됐다. 수익 재원은 조합원 차입금으로 구축한 전국 지붕형 태양광 발전소이며, AI 기반 자산운용 플랫폼 '솔라온케어'가 발전소 이상 징후를 원격 진단한다. 모햇은 누적 5366억원의 투자금을 유치하고 누적 이자 755억원을 전액 지급했다고 밝혔으며, 운영사 에이치에너지는 기업신용등급 BBB+, 기술평가 AA등급을 보유하고 있다.

9월 15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에이치에너지, 지붕 태양광 플랫폼으로 구축·자본·운영 연결

재생에너지 플랫폼 기업 에이치에너지가 공장·물류창고·축사 등 유휴 지붕을 활용한 태양광 사업 구조를 소개했다. 회사는 설계 단계를 AI로 대체하고 자재 조달은 플랫폼 구매력으로 처리하는 '노 엔지니어링' 방식을 적용해, 지역 시공 파트너가 설계·조달 부담 없이 시공에 투입되도록 했다고 설명했다. 지붕 발굴과 입지 평가부터 규격화 패키지 '솔라키트' 설치까지 처리하는 플랫폼 '솔라쉐어', AI 기반 자산관리 서비스 '솔라온케어'를 운영 중이다. 협동조합형 투자 플랫폼 '모햇'은 개인이 소액으로 참여해 출자금을 전국 지붕 발전소에 분산 투자하는 구조라고 밝혔다. 회사는 모햇(자본)-솔라쉐어(공급)-솔라온케어(운영)-RE100(판매)으로 이어지는 구조를 구상하고 있다고 밝혔다.

9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