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리튬이온배터리

5건 · 전체 뉴스

배터리·ESS에너지데일리

남부발전, 세종 DR센터에 차세대 배터리안전관리시스템 준공

한국남부발전은 9월 29일 세종특별자치시 신세종빛드림본부에서 'DR센터 차세대 BSS(Battery Safety System) 구축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 사업은 지난해 국가정보자원관리원 화재 이후 재해복구(DR)센터의 배터리 화재 위험을 줄이기 위해 약 10개월간 추진됐다. 남부발전은 DR센터에서 운용하던 무정전전원장치(UPS)용 리튬이온배터리를 건물 외부 전용 보관시설로 이전해 배터리실과 시스템실을 물리적으로 분리했고, 15분 이내에 배터리를 완전히 침수할 수 있는 침수설비를 설계했다. 차세대 BSS에는 연기 감지기, 스프링클러, 배연설비가 구축됐으며 CCTV와 시설관리시스템(FMS)을 연계해 24시간 상시 관제하고, 관할 소방서 연계 체계와 화재수신반도 통합 구축했다. 김경민 AX본부장은 DR센터의 종합 안전관리 체계를 지속 고도화하겠다고 밝혔다.

9월 30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Fluence·EVE에너지, 206GWh 배터리 공급 기본계약 체결

시스템 통합업체 Fluence와 리튬이온 배터리 제조사 EVE에너지가 206GWh 규모의 배터리 공급 기본계약(framework agreement)을 체결했다. 공급 기간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다. Energy-Storage.news는 이번 계약이 지금까지 발표된 동종 계약 중 최대 규모에 속한다고 전했다.

9월 21일

배터리·ESSarXiv 배터리

대리모델로 가속한 물리 기반 리튬이온 배터리 모델 파라미터 추정

연구진은 전해질 동역학을 포함한 단입자 모델(SPMe, single-particle model with electrolyte)을 기반으로, 단자 전류-전압 데이터에서 셀 파라미터를 역추정하는 대리모델(surrogate) 가속 프레임워크를 제시했다. 자체 개발한 Artiphy 대리모델 프레임워크로 전압과 일부 내부 상태를 빠르고 미분 가능하게 계산하고, 구조적 중복을 제거하는 재척도화 이후 수송·반응속도·용량 파라미터 그룹과 농도 의존 고체·전해질 확산계수를 추정했다. WLTP 유사 전류 프로토콜에서 DFN(Doyle-Fuller-Newman) 모델로 생성한 합성 전압 데이터를 기준으로 검증한 결과, 추정된 SPMe는 기준 전압을 약 1 mV 수준의 오차로 재현했고 전극 용량도 잘 복원했다. 양극 확산계수는 탐색된 화학량론 범위 대부분에서 정확히 복원됐으나, 국소 민감도 및 피셔 정보(Fisher information) 분석에서는 반응속도-옴 저항 방향과 전해질 수송 방향의 상관성이 확인됐고 주행 사이클 상당 구간에서 음극 확산에 대한 전압 민감도가 약한 것으로 나타났다. 검증이 실제 셀 측정이 아닌 합성 데이터에 국한된다는 점은 한계로 보인다.

9월 9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이솔루션, Gotion High-Tech와 ESS 사업 협력 MOU 체결

리튬배터리·에너지 솔루션 기업 이솔루션이 Gotion High-Tech와 전략적 파트너십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양사는 이번 협약을 통해 에너지저장장치(ESS) 사업 확대를 추진한다. 이솔루션은 국내 직접 생산과 글로벌 공급망 활용을 병행하는 '투트랙' 전략을 제시했다. 회사는 이를 통해 국내 공공·제조 시장과 가격 경쟁이 진행 중인 국내외 ESS 시장에 대응한다는 계획이다.

8월 27일

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나노원, 중국 외 LFP 양극재 수요 대응에 라이선스 전략 재확인

리튬이온 배터리 양극재 생산 기업 나노원(Nano One)이 중국 외 지역에서 늘어나는 LFP(리튬인산철) 양극활물질 수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을 재확인했다. 이 전략은 라이선스 방식을 기반으로 한다. 나노원은 지역 개발사(regional development company)와의 파트너십을 통해 이를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회사는 중국 외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수요를 대상으로 삼고 있다고 밝혔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