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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뚜라미그룹, 비보일러 매출 비중 70%…기업 PR 광고 공개

귀뚜라미그룹이 배우 지진희를 모델로 60년 냉난방공조 기술을 소재로 한 신규 기업 PR 광고를 공개했다. 광고는 반도체, 2차전지, 원자력발전소, 잠수함 등 산업 현장에 적용되는 냉난방공조 기술을 3D 영상으로 구현했다. 그룹은 2000년대부터 냉방·공조·에너지 분야로 사업을 확장했으며, 계열사로 냉각탑 분야의 귀뚜라미범양냉방, 2차전지용 드라이룸 시스템의 신성엔지니어링, 원전·특수선 냉동공조기기의 센추리를 두고 있다. 2025년 기준 그룹 계열사 전체 매출은 1조 6100억원으로 2000년 이후 5배 이상 증가했고, 이 중 비보일러 사업 비중은 70%로 집계됐다.

10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