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석연료·자원가스신문
안영훈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대표, 가스안전대상 은탑산업훈장
제33회 대한민국 가스안전대상에서 안영훈 동북아엘엔지허브터미널 대표이사가 은탑산업훈장을 받았다. 안 대표는 1985년 7월 한국가스공사에 입사해 평택 LNG터미널 1~4호기 건설에 참여했고, LNG 분야에서 약 40년 이상 근무했으며 한국가스기술공사 본부장 등을 역임했다. 국내 최초 –162도 LNG탱크 설계기술 국산화에 성공해 세계 다섯 번째로 탱크 설계기술을 확보했고, 이를 바탕으로 태국·파나마·멕시코·쿠웨이트 등 해외사업 수주에 기여했다. 현재는 여수 광양만권에서 민관 합작 LNG터미널 유치와 건설 전 과정을 총괄해 여수 묘도에 LNG탱크 4기 및 항만시설 건설 인허가를 확정했으며, 건설기간 중 연인원 약 10만명 이상의 고용효과가 발생했다. 신재생에너지와 가스인프라를 연계한 복합에너지 클러스터 전략 수립과 차세대 가스안전 기술연구를 주도한 점도 수상 사유로 언급됐다.
9월 15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