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덕산네오룩스

1건 · 전체 뉴스

초저온밸브 제조사 에스앤에스밸브, 덕산네오룩스에 매각

LNG선박 및 LNG 육상기지용 초저온밸브 전문업체 에스앤에스밸브(주)(대표 안병헌)가 반도체용 디스플레이 소재 기업 덕산네오룩스(주)에 매각됐다. 덕산네오룩스는 5월 8일 종속회사 카노푸스홀딩스(주)를 설립하고 5월 28일 에스앤에스밸브와 지분인수 주식매매계약을 체결했다. 에스앤에스밸브는 1979년 서흥금속으로 출범해 1995년 초저온 게이트·글로브·체크밸브를 개발, 한국가스공사 육상 LNG생산기지와 한화오션·삼성중공업·HD현대중공업의 LNG운반선에 납품해왔다. 지난해 실적은 매출 1,435억 원, 영업이익 204억 원, 당기순이익 167억 원이며, 덕산네오룩스는 지난해 매출 2,022억 원, 영업이익 505억 원을 기록했다. 에스앤에스밸브는 2018년 이스라엘 햄릿, 이후 미국 UCT로 매각됐다가 2022년 안병헌 대표가 인수했고, 지난해 11월 진주시에 신공장을 준공했다.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