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정책·규제·탄소전기신문
민주당 메가성장특위 전북분과 출범, 그린수소 플랫폼 추진
더불어민주당 '메가성장특별위원회 전북분과'가 22일 국회 소통관에서 출범 기자회견을 열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 전북분과는 그린수소 플랫폼, 첨단로봇 파운드리, 농생명 바이오를 전북의 3대 성장엔진으로 제시하고 이를 기업 투자와 일자리 창출로 연결하겠다고 밝혔다. 분과는 안호영 책임의원과 김의겸·박희승·박지원 의원으로 구성됐다. 민주당 메가성장특위는 반도체·AI 데이터센터·피지컬 AI 등 국가 3대 메가프로젝트와 5극 3특 권역별 성장엔진을 연계하는 지방주도성장 실행기구로, 전북분과는 3대 성장엔진을 현대자동차의 새만금 투자 계획, 피지컬 AI, AI 데이터센터, 반도체 소부장 산업과 결합할 방침이다. 운영은 의원단(총괄·정부 협의·예산·입법 지원), 전문가단(부지·전력·용수·인허가 등 투자 장애요인 해소), 자문단의 3각 체계로 이뤄진다.
9월 22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