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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성쎌틱에너시스

3건 · 전체 뉴스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대성쎌틱, 상업용 중대형 보일러 안전관리 업무협약 체결

대성쎌틱에너시스는 지난 10일 한국가스안전공사, 서울도시가스, 충청도시가스, 귀뚜라미, 린나이코리아 등과 '상업용 중대형 보일러 안전관리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협약은 상업용 중대형 보일러 사용시설의 일산화탄소(CO) 중독 및 화재 등 가스 안전사고 예방을 목적으로 한다. 참여 기관들은 중·대형 가스보일러 사용시설 합동 안전점검, 안전관리 정보 교류, 안전점검 및 기술 지원 부문에서 협력하기로 했다. 합동 점검에서는 연통 설치 상태, CO 누출 여부, 가스배관 누설 및 정압·통압 상태, 배기가스 배출 상태, 착화 및 연소 이상 여부를 확인하며, 캐스케이드 보일러의 통신선 연결 상태와 배기 댐퍼 설치 여부 등도 점검한다. 점검은 협약에 참여한 도시가스사의 공급 권역 내 시설을 중심으로 진행된다.

9월 28일

보일러 4사, HVAC·데이터센터 냉각 등 인접시장 확대

경동나비엔, 귀뚜라미, 대성쎌틱에너시스, 린나이가 보일러 외 영역으로 사업 범위를 넓히고 있다. 경동나비엔은 올해 8월 TAC 연구소를 HVAC 연구소로 개편했고, SK매직 레인지 영업권 인수로 '나비엔 매직'을 출범시킨 뒤 올해 2월 코맥스 지분 80.77%를 확보했으며 2025년 9월 보일러 구독을 출시했다. 귀뚜라미그룹은 비보일러 사업 비중이 약 70%라고 밝혔고, 귀뚜라미범양냉방이 데이터센터용 제품 10종과 액침 냉각·CDU 등을 운영하며 2030년 그룹 매출 3조원 목표를 제시했다. 대성쎌틱은 제습기·이동식 에어컨 등 계절가전을 늘렸으나 2025년 별도기준 매출 1250억 5000만원(전년 대비 3.8% 감소), 영업손실 322억 5000만원, 당기순손실 467억 1000만원을 기록했다. 린나이는 인덕션·하이브리드 레인지 등 전기 조리기기를 확대하고 있으며, 일본 본사는 중기경영계획 'accelerate 2030'에서 전기화 제품 전개를 제시했다.

9월 21일

효율·산업 탈탄소투데이에너지

대성쎌틱, 압력강하 75% 개선 상업용 온수기 오산 복지시설 기증

대성쎌틱에너시스는 오산시실버케어센터에 상업용 온수기 'DXP 케스케이드 시스템(DXP-48)'을 무상 기증하고 성능 결과를 3일 공개했다. 2017년 지원한 기존 온수기를 9년간 운영한 뒤 오산시와의 민·관 협력 사회공헌 차원에서 최신 모델로 교체한 사례다. DXP-48은 기존 사각형 열교환기를 이음새 없는 원통형 열교환기로 대체했으며, 동시 온수 사용 시 발생하는 압력 강하를 기존 시스템 대비 75% 이상 개선했다고 회사는 밝혔다. 15:1의 턴다운비(TDR)를 적용해 소량 사용 시 가스 소비량을 조절하고, 사용량에 따라 작동 대수를 자동 제어한다. 현장 관계자는 다중 온수 사용 중 온도 편차가 1~2도 안팎이라고 전했다.

9월 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