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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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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엑스코

3건 · 전체 뉴스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산단공 '산업단지 M.AX 혁신 서밋' 대구서 사흘간 개최

한국산업단지공단은 지난 14일부터 16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산업단지 M.AX 혁신 서밋'을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서밋은 '2026 산업단지의 날' 및 '제2회 대한민국 산업단지 수출박람회(KICEF 2026)'의 프로그램으로 올해 처음 열렸으며, 총 12개 세션에 전문가와 기업인 등 500여 명이 참여했다. 제조 AI 전환, 제조 파운데이션모델(MFM), 5극3특 국가균형성장 전략 등을 주제로 발표와 패널토론이 진행됐고, '2026 산업입지 컨퍼런스'가 동시에 열렸다. 글로벌 오픈이노베이션 스테이지의 'Pitch Arena(IR 피칭)'에는 국내외 수요기업과 벤처캐피털 등 28개 사가 참여해 45개사와 143건의 투자상담 매칭이 이뤄졌다. 산단공은 서밋 논의 내용을 토대로 입주기업의 제조 AI 전환을 지원하는 후속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7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 대구 개막…물·에너지·AI 연계 논의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일 대구 엑스코에서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2026'을 개막했다. 행사는 오는 11일까지 사흘간 열린다. 홍수와 가뭄 등 물 재해 대응과 함께 AI 데이터센터·반도체 등 첨단산업에 필요한 물과 에너지의 안정적 공급 방안이 논의된다. 물·에너지·AI를 하나의 시스템으로 연결하는 물관리 방향이 주요 의제로 다뤄진다. 기후에너지환경부 장관은 김성환이다.

9월 9일

학회·이벤트투데이에너지

대한민국 국제물주간 2026, 9일 대구 엑스코 개막

기후에너지환경부는 9일부터 11일까지 대구 엑스코에서 '대한민국 국제물주간(KIWW) 2026'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행사는 기후에너지환경부, 대구광역시, 한국수자원공사, 한국환경공단, 한국수력원자력이 공동 주최하고 한국물포럼이 주관하며, 한국수력원자력은 물과 에너지 연계 논의를 위해 올해 처음 주최기관으로 합류한다. 약 50개국에서 1만 명이 참가할 전망이며 고위급 회의, 학술·정책 토론, 산업 전시, 비즈니스 미팅 등 약 50여 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주제별 세션에서는 반도체 공정의 초순수·폐수 재이용, 수력발전의 디지털 전환, 양수발전과 재생에너지 연계, AI 기반 물관리 기술이 다뤄진다. 고위급 라운드테이블에서는 실행선언문(Action Declaration) 채택을 목표로 논의가 진행된다.

9월 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