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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조

6건 · 전체 뉴스

환경보전원·낙동강유역환경청, 창녕 비점오염저감시설 합동점검

한국환경보전원은 9월 11일 낙동강유역환경청과 함께 경남 창녕군 비점오염저감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낙동강 수질개선 관리방안을 논의했다고 밝혔다. 현장에는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 김희창 유역관리국장, 이흥수 한국환경보전원 수도권광역환경기술지원단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계성천 유역 복합 비점오염저감시설에서는 침강지·인공습지·생태수로를 활용한 침전·여과·식생 방식의 처리과정과 수질·유량 모니터링 장비 가동 상태를 확인했다. 관곡천 유역 농업용 양배수장 퇴수처리 시범시설에서는 총인처리시설의 응집·침전 공정, 인공습지·생태수로 연계 기능, 총인(T-P) 자동측정장비 가동 상태를 점검했다. 환경보전원은 시설 운영·유지관리와 모니터링을 지속해 시설별 저감효율과 운영현황을 관리하고 낙동강 수질개선 및 녹조 대응에 활용할 방침이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환경보전원·낙동강환경청, 창녕 비점오염저감시설 합동점검

한국환경보전원과 낙동강유역환경청은 11일 경남 창녕군 비점오염저감시설을 방문해 운영 현황을 점검하고 낙동강 수질개선 방안을 논의했다. 현장에는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 김희창 유역관리국장, 한국환경보전원 이흥수 수도권광역환경기술지원단장 등 관계자 10명이 참석했다. 점검 대상은 녹조의 주요 원인물질인 인(P) 저감을 위해 설치·운영 중인 시설로, 계성천 유역 복합 비점오염저감시설에서는 침강지·인공습지·생태수로를 활용한 자연정화 처리과정과 수질·유량 모니터링 장비 가동 상태를 확인했다. 관곡천 유역 농업용 양배수장 퇴수처리 시범시설에서는 총인처리시설의 응집·침전 공정과 인공습지·생태수로를 연계한 처리체계, 총인(T-P) 자동측정장비 상태를 점검했다. 한국환경보전원은 시설 운영·유지관리와 모니터링을 지속하고 시설별 저감효율과 운영현황을 관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9월 11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낙동강환경청, 가을 농번기 대비 야적퇴비 특별점검 실시

낙동강유역환경청은 9월 14일부터 10월 16일까지 지방정부, 한국환경보전원과 함께 가을철 파종기 대비 야적퇴비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가을철 농번기에 농경지 주변 퇴비 사용이 증가할 것으로 예상돼 적정 보관 여부를 확인하고 강우 시 침출수의 하천 유입을 차단하기 위한 조치다. 점검은 기존에 조사된 야적퇴비 적치 장소를 중심으로 재적재 및 부적정 보관 여부를 확인하며, 하천변 등 수질오염 우려가 높은 지역도 대상에 포함한다. 퇴비 덮개 설치 여부, 적정 보관 여부, 수계와의 이격거리 확보 여부를 중점 확인하고 관리가 미흡한 경우 현장 안내와 지방정부 협력을 통해 개선 조치를 진행한다. 이형섭 청장은 야적퇴비 침출수에 질소·인 등 영양염류가 포함돼 하천 유입 시 녹조 발생에 영향을 줄 수 있다고 설명했다.

9월 9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낙동강환경청장, 진주 진양호 녹조 대응 현장 점검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이 2일 진주 진양호를 방문해 녹조 발생 상황과 대응체계를 점검했다. 이번 점검은 지난 1일 진주 진양호 지점에 조류경보제 '관심' 단계가 발령된 데 따른 것이다. 점검 대상은 진양호 취수탑 주변의 조류차단막, 수면포기기 등 조류유입 방지시설의 운영 현황이었다. 이 청장은 진양호에 올해 처음 조류경보가 발령된 만큼 취·정수장 운영에 만전을 기해달라고 밝혔다. 또한 관계기관과 협력해 녹조 피해가 없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9월 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대구환경청, 가을철 야적퇴비 특별점검 실시

대구지방환경청은 관내 지방정부와 함께 9월 7일부터 10월 2일까지 야적퇴비 가을철 특별점검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대구지방환경청은 올해 2~3월 낙동강 본류 지역 야적퇴비를 전수조사하고 봄철 특별점검을 통해 계도활동과 덮개 설치를 진행했다. 이번 점검에서는 여름철 이후 조사된 부적정 보관 퇴비의 조치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장기간 방치된 야적퇴비를 집중 관리한다. 장기방치 퇴비는 소유주의 자진수거를 유도하고 미이행 시 수거명령 등 행정조치를 취하며, 일부 퇴비에는 빗물 차단용 덮개를 씌운다. 퇴비 소유주에게 덮개를 지원하고 보관법을 안내·교육하며, 드론으로 낙동강 수계 야적퇴비 보관 현황을 관리할 예정이다.

9월 2일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낙동강환경청, 창원 본포취수장 녹조 대응 점검

이형섭 낙동강유역환경청장이 28일 창원 본포취수장을 방문해 녹조 대응 현황과 수돗물 공급체계를 점검했다. 본포취수장은 한국수자원공사가 운영하는 광역 취수장으로 창원 반송정수장과 석동정수장에 매일 12만 톤의 원수를 공급한다. 지난 20일 조류경보제 '칠서' 지점에 '경계' 단계가 발령돼 해당 단계의 대응태세로 운영 중이다. 낙동강유역환경청은 주말 경남지역 비 예보에도 높은 기온으로 녹조 상황이 악화될 가능성이 있다고 보고 취·정수장 대응 현황을 지속 점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 청장은 지난 6월 창원시 칠서정수장 수돗물 공급 과정에서 흙냄새 물질이 유입된 사례를 언급하며 재발 방지 관리를 당부했다.

8월 2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