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율·산업 탈탄소인더스트리뉴스
전남TP 지원 현진기업, 인도네시아 에너지 자립형 정수시설 착공
전남테크노파크는 수처리 전문기업 현진기업이 9월 19일 인도네시아 남술라웨시주 루우 우타라에서 '에너지 자립형 정수시설 구축사업'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착공식에는 현지 정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착공은 지난 5월 '에너지 자립형 컨테이너 정수 시스템 현지 실증' 업무협약(MOU) 체결 4개월 만에 이뤄졌다. 해당 사업은 기후에너지환경부의 '녹색기술 해외 실증 지원사업'을 통해 추진되며, 해표산업이 참여기업으로 공동 수행한다. 전남TP는 2025년부터 해당 프로젝트를 지원해 왔다.
9월 23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