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한·미 수소협력, 철강 등 난감축 산업·청정수소로 확대 전망
한국과 미국의 수소산업 협력 범위가 기존 기술교류에서 철강 등 난감축 산업의 수소전환, 청정수소 공급망, 청록수소 기술개발·표준화로 확대될 것으로 전망됐다. 국내 수소정책이 초기 인프라와 보급 확대에서 실질적인 탄소감축과 청정수소 시장 형성을 중시하는 방향으로 변화하고 있다고 전해졌다. 이러한 변화가 안정적인 수요처 확대와 가격경쟁력 확보에 영향을 미칠 것으로 예상됐다. AI 데이터센터와 반도체 등 미래산업, 철강·석유화학 등 난감축 산업의 탈탄소 전환도 새로운 수소 수요시장 형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됐다.
10월 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