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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건 · 전체 뉴스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수원, 제3기 'ESG·경영혁신 위원회' 첫 회의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은 18일 서울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ESG·경영혁신 위원회' 첫 회의를 열고 제3기 위원회 출범을 알렸다. 회의에는 김회천 사장과 비상임이사, 외부 전문가 등이 참석했다. 제3기 위원회는 기존 위원회의 역할을 경영혁신 분야까지 확대 개편한 것으로, 유연백 한수원 비상임이사가 위원장을 맡고 에너지·사회·거버넌스·경영혁신 등 분야 전문가로 구성됐다. 위원회는 대내·외 경영 현안을 진단하고 개선 방향을 제시하는 자문 역할을 수행한다. 이날 참석자들은 기존 ESG 경영 추진 성과를 점검하고 경영혁신 추진 방향을 논의했다.

9월 18일

원자력·SMR·핵융합일렉트릭파워

한수원, 2026년 사이버보안위원회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이 9월 17일 서울 한수원 방사선보건원에서 '2026년 사이버보안위원회'를 개최했다. 이번 위원회는 인공지능 전환(AX)과 디지털 환경 변화에 맞춰 한수원의 사이버보안 체계를 재점검하고, 경영진의 보안 의식 제고와 전문가 자문을 통해 국가 핵심 기반시설의 보안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위원장인 김회천 한수원 사장을 비롯해 정용석 경영부사장, 조석진 안전기술부사장, 이광훈 품질기술부사장 등이 사내위원으로 참석했다. 사외위원으로는 구태언 법무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9월 17일

원자력·SMR·핵융합에너지데일리

한수원, 공군 미사일방어사령부와 원전 방호 MOU 체결

한국수력원자력은 15일 경주 본사에서 공군 미사일방어사령부와 '원자력발전소 공중·미사일 위협 대응 및 방호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수원은 탄도미사일, 순항미사일, 무인기 등 공중 위협이 다양화되는 안보 환경 변화에 따라 군과 원전 운영기관 간 협력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협약을 마련했다고 설명했다. 양 기관은 공중·미사일 위협 상황을 가정한 도상훈련 및 연계훈련, 위기 상황 발생 시 신속한 상황 전파와 상호 협조 체계 유지에 협력하기로 했다. 한수원은 협약식에서 장병 위문금 2000만원을 전달했다. 김회천 한수원 사장은 관계기관과의 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안전한 원전 운영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9월 15일

원자력·SMR·핵융합일렉트릭파워

한수원, 전사 조직장 대토론회 개최… 미래 경쟁력 논의

한국수력원자력이 8월 31일 본사에서 전사 조직장 대토론회를 열었다. 이번 토론회에는 전사 주요 간부 50여 명이 참석했다. 김회천 사장이 취임 이후 현장경영과 국내외 사업 점검 과정에서 도출한 문제의식을 조직장들과 공유하고, 미래 비전 및 중장기 경영 방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토론에서는 기존 사업과 내부 역량에 대한 진단을 토대로 향후 확보해야 할 미래 경쟁력과 변화 방향을 논의했다.

9월 2일

원자력·SMR·핵융합투데이에너지

한수원, 전사 조직장 대토론회 개최…AI·SMR 등 논의

한국수력원자력이 지난달 31일 본사에서 주요 간부 50여 명이 참석한 '전사 조직장 대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김회천 사장이 취임 후 현장경영과 국내외 사업 점검 과정에서 도출한 문제의식을 조직장들과 공유하고 미래 비전 및 중장기 경영 방향의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됐다. 핵심 의제로는 원전 분야 인공지능(AI) 활용, 가동원전 운영역량 고도화, 미래 소형모듈원전(SMR) 시장 대응이 다뤄졌다. 김회천 사장은 한수원의 핵심역량을 정립하고 논의를 실행 가능한 전략으로 연결할 것을 당부했다. 한수원은 토론회에서 도출된 의견을 중장기 경영전략의 실행 과제로 연계할 계획이다.

9월 1일

원자력·SMR·핵융합이뉴스투데이

한수원, AI·SMR 대응 전사 조직장 대토론회 개최

한국수력원자력이 인공지능(AI)과 소형모듈원전(SMR) 등 미래 원전산업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핵심 경쟁력 확보 방안을 논의했다. 한수원은 지난달 31일 본사에서 전사 주요 간부 5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전사 조직장 대토론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토론회는 김회천 한수원 사장이 취임 이후 현장경영과 국내외 사업 점검 과정에서 도출한 문제의식을 전사 조직장들과 공유하기 위해 열렸다. 미래 비전과 중장기 경영 방향의 기반을 마련하는 것이 목적이며, 참석자들은 기존 사업과 내부 역량을 진단했다.

9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