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광·풍력인더스트리뉴스
대우건설, 22MW급 부유식 해상풍력 부유체 DNV·BV 기본설계 승인 동시 획득
대우건설은 22MW급 부유식 해상풍력 부유체 모델에 대해 노르웨이 선급(DNV)과 프랑스 선급(BV)으로부터 기본설계 승인(AiP)을 동시에 획득했다고 21일 밝혔다. 회사는 이 모델이 국내 최대 규모라고 설명했다. 해당 부유체는 수심 150m 수준인 동해 해역 환경에서 구조 안정성을 유지하도록 설계됐다. 현재 20MW급 이상 초대형 부유체 기술 확보를 위한 글로벌 경쟁이 진행되고 있다.
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