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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nergy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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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속충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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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력망·수요관리인더스트리뉴스

충전기 1기당 전기차 2대인데 대기 발생… 급속충전 투자 구조 지적

국내 전기차 충전기는 6월 기준 53만5,592기이며, 7월 기준 전기차 등록 대수는 113만여대로 충전기 1기가 담당하는 차량은 2대 수준이다. 국제에너지기구가 집계한 세계 평균은 충전기 1기당 전기차 11대다. 그럼에도 연휴 기간 고속도로 휴게소에서는 충전 대기 행렬이 반복되고 있다. 전기차 급속충전 네트워크 워터(Water)는 16일 기후에너지환경부 발표자료와 한국전기자동차협회 연구보고서를 토대로 이러한 간극의 원인을 분석했다.

9월 16일

배터리·ESS이뉴스투데이

POSTECH·부경대 공동연구팀, 실리콘 음극 계면 안정성·급속충전 성능 향상

POSTECH 화학공학과 김원배·강송규 교수 연구팀이 부경대 화학공학과 이상호 교수 연구팀과 공동으로 배터리 실리콘 음극의 계면 안정성과 급속충전 성능을 향상시켰다고 15일 밝혔다. 연구팀은 이 기술이 전기차와 스마트폰의 충전 시간을 줄이면서 배터리 수명도 늘릴 수 있다고 설명했다. 실리콘은 같은 무게로 더 많은 에너지를 담을 수 있어 차세대 배터리 음극 소재로 검토되고 있다. 다만 충·방전을 반복하는 과정에서 입자가 부서지고 전극 내 전기 전도 경로가 끊어지는 문제가 지적돼 왔다.

9월 15일

선전 커화, 40kW·80kW 신형 충전 파워 모듈 공개

중국 충전 설비 기업 선전 커화(SHENZHEN KEHUA)가 신세대 40kW 충전 모듈과 80kW VPFC 모듈을 공개했다고 26일 밝혔다. 40kW 모듈은 최대 효율 97.5%, 평균 효율 97%를 기록했으며, DC 급속충전기의 전력변환장치로 공공·상업용 충전소에 사용된다. 해당 모듈은 기존 세대 대비 부피를 약 7.5% 줄였고, 대기전력은 기존 7.5W에서 0W로, 무효전력도 0으로 낮췄다. 초고속·메가와트급 충전을 겨냥한 80kW VPFC 모듈은 SiC(실리콘 카바이드) 소자를 적용해 40kW 모듈과 같은 최대 효율 97.5%를 제시했다. 회사는 800V 고전압 플랫폼과 중형 전기트럭, 메가와트급 충전 기술 확산을 배경으로 제시했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