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대기환경청, 8개 사업장과 굴뚝 시료채취 작업환경 개선 협약
기후에너지환경부 소속 수도권대기환경청은 9월 3일 청사에서 수도권 소재 8개 대기배출사업장과 '제2차 굴뚝 시료채취 작업환경 개선 자발적 협약'을 체결했다. 협약에는 디와이피, 삼성전기 수원사업장, 선일씨엔티, 스태츠칩팩코리아, 아시아첨가제, 영진, 제이셋스태츠칩팩코리아, 한림제약 등 8개 사업장이 참여했다. 참여 사업장들은 2027년 12월까지 개선이 필요한 시설을 대상으로 승강·운반설비를 설치하고 추락방지시설을 보강할 계획이다. 작업발판과 안전난간, 접근로 등 시료채취 현장의 위험요인을 점검해 사업장별 개선과제도 추진한다. 배연진 수도권대기환경청장은 협약에 참여한 사업장에 감사의 뜻을 밝혔다.
9월 6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