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EnergyNews

Topic

#교통약자

4건 · 전체 뉴스

서울에너지공사, 교통약자 배려형 충전기·AI 화재감시 공개

서울에너지공사는 서울시와 함께 25~27일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EV 트렌드 코리아 2026'에 참가해 전기차 충전인프라를 선보였다. 전시에서 처음 공개한 교통약자 배려형 이동식 충전기는 화면 크기를 기존 대비 60% 확대하고 조작부 위치를 낮춰 휠체어 이용자와 노약자의 접근성을 높였다. AI 기반 화재감시시스템은 CCTV로 차량 배터리 온도와 연기 등 이상징후를 모니터링하고 AI가 화재 발생 여부를 판단해 경보한다. 서울시는 2021년부터 '생활권 5분 충전망 구축' 목표로 인프라를 확대해 6월 현재 충전기가 15만기에 달하며, 올해 급속충전기를 500기 규모로 확대할 계획이다.

8월 28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서울에너지공사, 전기차 충전 인프라 접근성·안전 강화 추진

서울에너지공사는 서울시와 함께 시민 생활권 인근에 전기차 충전 인프라를 확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공사는 올해 교통약자의 충전 접근성 개선과 AI 기술을 활용한 화재 위험 대응을 추진 과제로 제시했다. 공사와 서울특별시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EV 트렌드 코리아 2026'에 참가한다. 전시에서는 교통약자 배려형 충전기 등이 소개된다.

8월 26일

학회·이벤트에너지데일리

승강기안전공단, 전동스쿠터 승강장 문 충돌 방지 기술 개발 완료

한국승강기안전공단이 전동스쿠터의 승강장 문 충돌 방지 기술 개발을 완료했다. 공단 부설 승강기안전기술원은 26일 '전동스쿠터 승강장 문 충돌 방지를 위한 엘리베이터 원격호출장치 개발' 완료 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번 연구는 전동스쿠터를 이용하는 고령자와 장애인 등 교통약자가 승강기 이용 시 승강장 문과 충돌해 발생할 수 있는 중대사고 예방을 위해 추진됐다. 보고회에서는 전동스쿠터에서 이용자가 엘리베이터를 원격으로 호출할 수 있는 하드웨어·펌웨어 개발과 승강장 버튼과 연동할 수 있는 호출 수신장치 등이 발표됐다.

8월 26일

서울에너지공사, EV 트렌드 코리아 2026서 교통약자 배려형 충전기 공개

서울에너지공사가 서울시와 함께 8월 25일부터 27일까지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리는 'EV 트렌드 코리아 2026'에 참가했다. 공사는 이번 전시에서 교통약자 배려형 이동식 전기차 충전기와 AI 기반 화재감시시스템을 공개했다. 전시된 이동식 충전기는 화면 크기를 기존보다 60% 확대하고 조작부 위치를 낮춘 것이 특징이다. 공사는 휠체어 이용자와 노약자 등 교통약자의 접근성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조치라고 설명했다.

8월 26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