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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깃, Scope 3 감축 목표 2035년으로 5년 연기
미국 지속가능경영 매체 트렐리스는 10일(현지시각) 타깃이 2026 지속가능성 보고서에서 Scope 3 배출량 감축 목표 시점을 2030년에서 2035년으로 연기했다고 보도했다. 넷제로 목표 시점도 2040년에서 2050년으로 10년 늦췄다. 타깃 전체 배출량의 98.5%는 제품 생산과 물류 등 공급망에서 발생하는 Scope 3 배출이다. 원문은 공급망 배출 감축 속도가 최근 둔화한 점을 목표 조정 배경으로 제시했다. 제목에 따르면 펩시코와 코카콜라도 목표를 조정했다.
9월 1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