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터리·ESSEnergy-Storage.news
Fluence·EVE에너지, 206GWh 배터리 공급 기본계약 체결
시스템 통합업체 Fluence와 리튬이온 배터리 제조사 EVE에너지가 206GWh 규모의 배터리 공급 기본계약(framework agreement)을 체결했다. 공급 기간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다. Energy-Storage.news는 이번 계약이 지금까지 발표된 동종 계약 중 최대 규모에 속한다고 전했다.
9월 21일
Topic
2건 · 전체 뉴스
시스템 통합업체 Fluence와 리튬이온 배터리 제조사 EVE에너지가 206GWh 규모의 배터리 공급 기본계약(framework agreement)을 체결했다. 공급 기간은 2027년부터 2031년까지다. Energy-Storage.news는 이번 계약이 지금까지 발표된 동종 계약 중 최대 규모에 속한다고 전했다.
9월 21일

엘앤에프는 17일 서울 종로구 SK온 관훈캠퍼스에서 약 1600억원 규모의 LFP 양극재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기간은 2026년 9월 17일부터 2028년 12월 31일까지이며, 양사는 시장 환경과 공급 성과, 고객 수요 등을 고려해 추가 3년 연장을 협의할 수 있다. 엘앤에프는 지난해 8월 100% 자회사 엘앤에프플러스를 설립했고, 대구 달성군 국가산업단지에 3380억원을 투입한 LFP 양극재 전용 공장을 올해 5월 준공해 7월 31일 시생산품을 출하했다. 3분기 말부터 양산되는 제품은 압축밀도(PD) 2.50g/cc 이상의 고밀도 3세대 LFP 양극재로, ESS와 보급형 EV 시장을 대상으로 한다. 엘앤에프플러스는 2027년 상반기까지 최대 6만톤 규모의 LFP 양극재 생산능력을 확보할 계획이다.
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