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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해상풍력

6건 · 전체 뉴스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유니슨, 고창해상풍력 993억원 수주… 2030년 매출 1조원 목표 제시

유니슨이 2030년 매출 1조원을 중장기 목표로 제시하고 육·해상풍력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76.2MW 규모 고창해상풍력의 전체 EPC 계약금액은 2,973억8,000만원이며, 이 가운데 유니슨 계약금액은 992억8,700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의 약 246% 수준이다. 유니슨은 올해 상반기 공공주도형 풍력 입찰에 선정된 한빛해상풍력(340MW)에 13.6MW급 터빈 25기를 공급할 예정이다. 육상에서는 전남개발공사가 주관하는 영암삼호풍력(36MW)에 4.5MW급 터빈을 공급하고, 자체 개발사업인 삼척 육백산풍력(30.8MW)은 4.4MW급 터빈을 적용해 2027년 상반기 착공, 2029년 상반기 상업운전을 목표로 인허가 절차를 진행 중이다. 회사는 O&M 사업 확대를 위해 해상풍력 작업자 이송선(CTV)을 매입했다.

8월 28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유니슨, 고창해상풍력 수주로 육·해상풍력 사업 확대

풍력터빈 기업 유니슨이 고창해상풍력 발전사업의 풍력발전기 공급계약을 체결했다. 전체 EPC 계약금액은 2973억8000만원이며, 이 중 유니슨 계약금액은 992억8700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약 246% 규모다. 해상에서는 전남 영광군 안마도·송이도 인근 해역의 340MW급 한빛해상풍력에 13.6MW급 25기 공급을 추진 중이며, 이 사업은 2026년 상반기 공공주도형 경쟁입찰에 선정됐다. 육상에서는 전남개발공사 주관 36MW 규모 영암삼호풍력(4.5MW급 적용, 2027년 상반기 착공 목표)과 자체 개발하는 강원 삼척 30.8MW 규모 육백산풍력(4.4MW급 적용, 2029년 상반기 상업운전 목표)을 추진한다. 유니슨은 해상풍력 작업자 이송선(CTV)을 매입해 O&M 사업을 육상에서 해상으로 확대하고, 2030년 매출 1조원 목표를 제시했다.

8월 28일

태양광·풍력전기신문

유니슨, 고창해상풍력 992억원 규모 터빈 공급 계약

유니슨은 포스코이앤씨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동촌풍력발전이 발주한 고창해상풍력 발전사업 EPC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고창해상풍력은 전북 고창군 상하면·해리면 인근 해상에 총 76.2MW 규모로 조성되는 사업으로, 유니슨은 6.35MW급 풍력발전기 12기를 공급한다. 전체 EPC 계약금액은 2973억8000만원이며 이 가운데 유니슨 계약금액은 992억8700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약 246% 수준이다.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26일부터 2030년 6월 18일까지이며, 유니슨이 풍력발전기 공급을, 포스코이앤씨가 해상·육상공사를 맡는 분담이행방식으로 수행된다. 유니슨 측은 지난 7월 입찰에 선정된 한빛해상풍력 등 다른 프로젝트에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투데이에너지

유니슨, 고창해상풍력 EPC 계약…6.35MW 터빈 12기 공급

유니슨은 포스코이앤씨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동촌풍력발전㈜이 발주한 고창해상풍력 발전사업 EPC 계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 사업은 전북 고창군 상하면·해리면 인근 해상에 총 76.2MW 규모의 해상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하는 것으로, 유니슨은 6.35MW급 풍력발전기 12기 공급을 맡는다. 전체 EPC 계약금액은 2973억8000만원이며 이 중 유니슨 계약금액은 992억8,700만원으로 지난해 매출액의 약 24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26일부터 2030년 6월 18일까지이며, 분담이행방식으로 유니슨이 풍력발전기 공급을, 포스코이앤씨가 해상 및 육상공사를 담당한다. 유니슨은 2026년 7월 입찰에 참여한 한빛해상풍력 등 다른 해상풍력 프로젝트에도 참여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일렉트릭파워

유니슨, 993억원 규모 고창해상풍력 터빈 공급계약 체결

유니슨은 8월 27일 동촌풍력발전이 발주한 고창해상풍력 프로젝트의 EPC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은 포스코이앤씨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이뤄졌으며, 규모는 약 993억원이다. 고창해상풍력사업은 전북 고창군 상하면과 해리면 인근 해상에 총 76.2MW 규모의 해상풍력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이다. 유니슨은 육상풍력에서 축적한 사업 경험을 기반으로 해상풍력 공급 실적과 프로젝트 수행 경험을 확보한다는 계획을 밝혔다.

8월 27일

태양광·풍력에너지데일리

유니슨, 고창해상풍력에 6.35MW 풍력발전기 12기 공급

풍력터빈 기업 유니슨이 포스코이앤씨와 공동수급체를 구성해 동촌풍력발전이 발주한 '고창해상풍력 발전사업' EPC 계약을 체결했다. 이 사업은 전북 고창군 상하면과 해리면 인근 해상에 총 76.2MW 규모의 해상풍력발전단지를 조성하는 것이다. 유니슨은 6.35MW급 풍력발전기 12기 공급을 담당한다. 전체 EPC 계약금액은 2973억8000만원이며 이 중 유니슨의 계약금액은 992억8700만원으로, 작년 매출액 대비 약 246%에 해당한다. 계약기간은 2026년 8월 26일부터다.

8월 2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