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광·풍력전기신문
고창리뉴어블, 해리면민의 날 후원…주민참여형 해상풍력 추진
전북 고창에 기반을 둔 신재생에너지 개발사 고창리뉴어블(대표 김명관)이 고창군에서 열린 '제15회 해리면민의 날'을 후원하고 주민들에게 추진 중인 해상풍력 사업과 협력사를 소개했다고 밝혔다. 회사는 해리면 동호리에 본사를 두고 2021년부터 해리면에서 사업을 추진해 왔으며, 면민의 날을 포함한 지역 주요 행사 두 곳을 5년째 후원하고 있다. 김명관 대표는 지역 단체와 주민이 사업을 지지하고 혜택을 나눌 수 있는 해상풍력 모델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회사는 또 2025년 12월 대만 소재 신재생에너지 기업과 합작법인 '오스카이코리아파트너스'를 설립하고 최근 합작법인의 외국인투자기업 등록을 마쳤다고 밝혔다. 이를 통해 태양광·해상풍력 사업에 외국 자본과 개발 경험을 접목할 계획이다.
9월 17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