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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고려대 윤영수 교수팀, 고분자 피막 적용 리튬-황 전지 개발

고려대학교는 KU-KIST융합대학원 윤영수 교수 연구팀이 전극 표면에 얇은 고분자 피막을 형성해 고성능 리튬-황 전지를 구현했다고 17일 밝혔다. 연구팀은 전극 표면에 나노 박막을 입혀 수명과 안전성을 개선하는 방식을 적용했다. 기존 흑연 대신 리튬 금속을 음극재로 활용하면 이론적 에너지 저장 용량을 10배 늘릴 수 있으나, 충·방전 과정에서의 문제가 과제로 지적된다. 기사에서는 웨어러블 기기와 드론, 도심항공교통(UAM) 등 차세대 모빌리티 확산으로 초경량·대용량 배터리 수요가 증가하는 상황이 배경으로 제시됐다.

9월 17일

배터리·ESS인더스트리뉴스

고려대 공동연구팀, LFP 배터리 용량 1.5배 높인 전극 기술 개발

고려대학교는 화공생명공학과·KU-KIST융합대학원 조진한 교수, DGIST 고용민 연구원, 한양대 에너지바이오학과 김병현 교수 공동 연구팀이 리튬인산철(LFP) 배터리용 고용량 전극 기술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연구팀은 고에너지 리간드를 활용해 LFP 배터리의 용량을 늘리면서 내구성과 안정성을 함께 확보했다고 설명했다. 제목에 따르면 해당 기술은 기존 대비 배터리 용량을 1.5배 높인 것으로 제시됐다. LFP 배터리는 에너지 밀도가 낮다는 한계가 지적돼 왔으며, 전기차와 에너지저장장치(ESS) 분야에서 활용이 늘고 있다.

9월 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