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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건 · 전체 뉴스

정책·규제·탄소투데이에너지

해양환경공단-건일이엔지, 국내 준설기술 육성 업무협약

해양환경공단은 17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항만·해안 분야 건설엔지니어링 기업 건일이엔지와 '국내 준설기술 육성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주요 협력사항은 국내 호퍼준설작업 정보 공유, 보유 지적재산권의 활용·발전을 위한 기술가치 공유, 준설작업 중 해양오염 방지조치 및 대응이다. 해양환경공단은 5000톤급 다목적 대형방제선 엔담호를 활용한 항만 준설 기술과 준설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해양오염사고 관련 정보를 공유하는 협력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 나선철 해양방제본부장은 엔담호가 국내에서 자항식 호퍼준설 설비를 갖춘 유일한 선박이라고 밝혔다.

9월 1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신문

해양환경공단, 건일이엔지와 준설기술 육성 업무협약 체결

해양환경공단은 17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건일이엔지와 '국내 준설기술 육성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국내 호퍼준설작업 관련 정보 공유, 보유 지적재산권의 활용·발전을 위한 기술가치 공유, 준설작업 중 발생할 수 있는 해양오염 방지조치 및 대응에 협력하기로 했다. 해양환경공단은 5000톤급 다목적 대형방제선 '엔담호'를 활용한 항만 준설기술과 해양오염사고 관련 정보를 건일이엔지와 공유할 계획이다. 나선철 해양방제본부장은 엔담호가 국내 유일의 자항식 호퍼준설 설비를 갖춘 선박이라고 밝혔다.

9월 18일

정책·규제·탄소에너지데일리

해양환경공단·건일이엔지, 준설기술 발전 업무협약 체결

해양환경공단은 지난 17일 서울 송파구 본사에서 건일이엔지와 '국내 준설기술 육성 및 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건일이엔지는 항만·해안 분야 건설엔지니어링 기업으로, 공단 이사장은 강용석, 건일이엔지 대표이사는 김석환이다. 협약은 양 기관의 전문성과 기술력을 공유하고 상호 협력하기 위해 마련됐다. 주요 협력사항은 국내 호퍼준설작업 정보 공유, 보유 지적재산권의 활용·발전을 위한 기술가치 공유, 준설작업 중 해양오염 방지조치 및 대응이다.

9월 18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