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태양광·풍력임팩트온
오리진에너지, 870MW 호주 육상풍력 개발 중단
호주 에너지기업 오리진에너지(ASX: ORG)가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추진하던 870MW 규모 육상풍력 프로젝트 '스카이리지(Skye Ridge) 풍력발전소' 개발을 중단했다고 1일(현지시각)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인프라 공사비가 동반 상승하면서 신규 풍력발전의 투자 수익률 확보가 어려워졌다는 판단이 중단 배경으로 제시됐다. 오리진에너지는 대신 뉴잉글랜드 재생에너지구역에서 추진 중인 '노던 테이블랜즈(Northern Tablelands) 풍력발전소'에 개발 역량을 집중하기로 했다.
3시간 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