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소·연료전지에너지데일리
가스안전공사, 해외규격 정보·국내 시험 연계로 가스용품 인증 지원
한국가스안전공사는 가스·수소 기기 수출 기업이 국가별 인증요건과 시험방법 대응이 늦어져 시장 진입이 지연되는 문제에 대응하고 있다. 공사는 해외규격 정보와 인증비용, 제품개발, 국내 시험대행을 연계하는 방식으로 지원한다. 북미 CSA, 호주 AGA, 독일 TÜV NORD, 영국 BSI 등과 협력해 국내 시험 결과가 해외인증으로 이어지도록 하고 있다. 기사에 따르면 세계 가스·수소시장에서 수출국 안전규격 충족 속도가 경쟁 요인으로 지목된다.
9월 21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