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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활선작업

3건 · 전체 뉴스

전력망·수요관리일렉트릭파워

한전, AI 기반 '스마트 안전활선작업차' 현장 공개

한국전력(사장 김동철)이 9월 10일 충북 청주시 오송읍 한국전기공사협회 중앙회에서 열린 '제34회 전국 전기공사 기능경기대회'에서 '스마트 안전활선작업차'를 공개했다. 이 장비는 전기공사 현장의 반복재해 예방을 위해 개발됐으며, AI와 디지털 기술로 활선작업 현장의 위험요인을 실시간으로 인지하는 기능을 갖췄다. 행사에는 정부 관계자와 한전 안전혁신단장, 배전 전문회사 직원 등 전기공사 분야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개발은 한전 전력연구원이 실제 활선작업차를 사용하는 배전 전문회사와 연계해 진행했다.

9월 11일

한전, 디지털 트윈 기반 초실감 협동 안전훈련시스템 고도화 착수

한국전력은 실제 작업현장의 사고 상황을 가상환경에서 체험하는 '디지털 트윈 기반 초실감 협동 훈련시스템' 고도화 연구에 착수했다고 9월 11일 밝혔다. 2026년 9월부터 3년간 디지털 트윈, VR, AI 동작인식 기술을 활용해 최대 8명이 동시에 참여하는 협동 훈련시스템을 개발하고 단계별 실증을 추진한다. 감전·추락·끼임·아크 등 주요 사고 유형을 체험할 수 있는 훈련기구와 교육 콘텐츠도 함께 개발할 계획이다. 이번 연구는 한전이 2022년부터 개발해 온 초실감 안전훈련시스템의 후속으로, 1단계 시스템은 'AWE 2024' 교육훈련 부문 1위를 기록했고 최근 미국 전력연구원(EPRI) 관계자가 한전 전력연구원을 방문해 시연을 체험했다. 한전은 향후 체험교육장 정부 인증을 추진하고 교육 대상을 협력회사 등으로 확대할 방침이다.

9월 11일

전력망·수요관리에너지데일리

한전, AI 기반 '스마트 안전활선작업차' 현장 공개

한국전력이 9월 10일 열린 '제34회 전국 전기공사 기능경기대회'에서 '스마트 안전활선작업차'를 공개하고 주요 기능을 시연했다. 이 작업차는 배전 현장의 반복재해 예방을 위해 개발됐다. 작업차량에 AI 영상분석 기술과 스마트 개인보호장비(PPE)를 결합해 위험요인을 실시간으로 감지하는 방식이다. 한전은 이를 통해 위험을 사전에 인지하고 대응하는 예방형 안전관리 체계 구축에 나섰다고 밝혔다.

9월 10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