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전력망·수요관리Utility Dive
허리케인 아이사이어스 복구 3일째, 미 남동부 12만 가구 정전 지속
허리케인 아이사이어스 복구 작업이 3일째로 접어든 가운데 미국 남동부에서 약 12만 고객이 정전 상태에 있다. 최대 정전 규모는 약 95만 고객이었다. 유틸리티들은 전력망 현대화 작업이 정전 고객 수를 줄이고 복구 속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FPL은 지중화 선로가 가공 선로보다 8배 우수한 성능을 보였다고 밝혔다.
16시간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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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리케인 아이사이어스 복구 작업이 3일째로 접어든 가운데 미국 남동부에서 약 12만 고객이 정전 상태에 있다. 최대 정전 규모는 약 95만 고객이었다. 유틸리티들은 전력망 현대화 작업이 정전 고객 수를 줄이고 복구 속도를 높였다고 밝혔다. FPL은 지중화 선로가 가공 선로보다 8배 우수한 성능을 보였다고 밝혔다.
16시간 전